-
칼럼
[베이직 묵상] 침묵으로 대응하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세상의 어떤 비난에도 오직 하나님께만 구원이 있음을 알고 감사하게 하소서 – 잠잠함으로 우리의 마음을 지켜 사단의 간계에 넘어가지 않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올림픽출전선수) – 요행을 바라거나 욕심을 가지지 않게 하시고 4년간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맺어 감사하게 하소서 – 문란한 문화 안에서 죄에 빠지지…
더 읽기 » -
칼럼
[잠깐묵상] 매일이 새로운 인생
이사야 43장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 43:19) 전쟁포로였던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새 일’이란 없었습니다. 오늘은 어제의 반복이고 내일은 오늘의 반복입니다. 1년 뒤 오늘 내가 무엇을 하고 있을지, 2년 뒤 오늘 내가 무엇을 하고 있을지 예측가능한 인생이…
더 읽기 » -
칼럼
[베이직 묵상] 휴가철 각종 사고를 잘 예방할 수 있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신앙의 유산, 전통 등이 하나님 자리를 대체하지 않게 하시고 온전히 하나님만 섬기게 하소서 -하나님 외에 그 누구도 위대한 왕이 없음을 기억하며 겸손히 행하는 자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휴가철) -그리스도인들이 여가를 즐기는 가운데도 정체성을 지키며 죄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게 하시고, 쉼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더 읽기 » -
칼럼
[베이직 묵상] 나눔과 섬김의 삶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과거의 전통과 습관, 자기중심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하여 살아가게 하소서 -하나님께 우리 마음의 창문을 열어 교만한 얼굴은 버리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만 경외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가정) -서로에게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나눔과 섬김의 삶을 살아내는 가정이 되게 하소서 3. 열방을…
더 읽기 » -
칼럼
[잠깐묵상] 자랑 아닌듯 자랑하는 기술
이사야 39장 “히스기야가 사자들로 말미암아 기뻐하여 그들에게 보물 창고 곧 은금과 향료와 보배로운 기름과 모든 무기고에 있는 것을 다 보여 주었으니 히스기야가 궁중의 소유와 전 국내의 소유를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는지라”(사 39:2) 히스기야는 보여주고 싶어 안달이 났습니다.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죽을 병에 걸렸다가 완치 판정도 받았겠다, 수명도 연장됐겠다, 떠오르는 강대국 바벨론에서…
더 읽기 » -
칼럼
[잠깐묵상] 마음을 어떻게 다스릴까?
이사야 36장 “이 열방의 신들 중에 어떤 신이 자기의 나라를 내 손에서 건져냈기에 여호와가 능히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하니라”(사 36:20) 귀담아 들을 말이 있고 흘려들어도 되는 말이 있습니다. 아니, 반드시 흘려들어야만 하는 말이 있습니다. 문제는 두 가지를 거꾸로 할 때 발생합니다. 흘려들어야 할 말을 귀에 담고 마음에 담으면 그…
더 읽기 » -
칼럼
[베이직 묵상] 메타 솔루션의 발견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내 안에 임한 하나님의 세계가 내가 거하는 곳에 임하게 하소서 – 내가 만들어낸 이미지로 하나님을 경외하기를 멈추고, 말씀에 계시된 하나님을 믿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일용직 노동자) – 어떤 일이든 노동자들이 존중 받고 노동의 가치가 온전히 인정되게 하소서 – 불안정한 고용 환경이 개선되도록 구조적,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게 하소서 3.…
더 읽기 » -
칼럼
[잠깐묵상] 가치있는 근심을 끌어안는 인생
이사야 32장 “너희 안일한 여인들아 일어나 내 목소리를 들을지어다 너희 염려 없는 딸들아 내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사 32:9) 아무 염려 없이 살면 행복할 것 같지만 어느새 나태해지고 안일해지고 공허해지기도 합니다. 아무 염려 없이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염려를 안고 사는가’입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근심을 나의 것으로…
더 읽기 » -
칼럼
[베이직 묵상] 좁은 길을 가는 사람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내가 보기에 좋은 인생을 쫓지 않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명령을 따르게 하소서 – 하나님의 뜻을 붙잡으며 깎이고 다듬어지는 인생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방송작가) – 프리랜서인 방송작가들이 오랫동안 겪어온 고용불안 문제와 PD와의 수직구조가 개선되게 하소서 – 국가정책이 극단적으로 바뀌어서 현실과 동떨어진 정책들이 혼선을 빚고 있는데…
더 읽기 » -
칼럼
[잠깐묵상] 우리의 유일한 안전지대
이사야 24장 “백성과 제사장이 같을 것이며 종과 상전이 같을 것이며 여종과 여주인이 같을 것이며 사는 자와 파는 자가 같을 것이며 빌려주는 자와 빌리는 자가 같을 것이며 이자를 받는 자와 이자를 내는 자가 같을 것이라”(사 24:2) 뱀의 머리가 되는 것이 용의 꼬리가 되는 것보다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될 수만 있다면…
더 읽기 » -
칼럼
[잠깐묵상] 자책감과 자유…후회의 열매, 회개의 열매
이사야 21장 성경에서 이사야서와 같은 선지서는 사람들이 즐겨 읽는 부분은 아닙니다. 성경 통독의 목적이 아니라면 사람들이 굳이 찾아 읽으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심판과 질책과 경고의 메시지를 계속 마주하는 일이 달갑지 않기 때문입니다. 선지서를 읽다 보면 손에 매를 들고 몹시 화가 나있는 무서운 하나님의 모습이 연상됩니다. 이사야서 초반에는 이스라엘 백성들만 혼이 나다가…
더 읽기 » -
칼럼
[잠깐묵상] ‘루시퍼’가 사탄의 이름인가?
이사야 14장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사 14:12) 이 구절은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많은 오해를 빚은 성경 구절일 것입니다. 사탄의 이름, 루시퍼가 등장하는 것으로 말입니다. 루시엘이라는 천사가 타락해서 루시퍼가 되었다는 이야기는 익히 많이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 어디에도 그런…
더 읽기 » -
칼럼
[잠깐묵상] 하나님을 판매하는 사람들
이사야 9장 “그리하여도 그 백성이 자기들을 치시는 이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며 만군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도다”(사 9:13) 이스라엘의 앞에는 아람, 뒤에는 블레셋이 있었습니다. 진퇴양난입니다. 오직 위로부터 오는 하나님의 도우심만을 구하는 것 말고는 살아날 길이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하나님께 돌이키지도 않고 하나님을 찾지도 않았습니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자꾸 딴소리를 하는 사람들 때문이었습니다. 백성을 인도하는…
더 읽기 » -
칼럼
[잠깐묵상] 마헬살랄하스바스
이사야 8장 유익해 보여도 끌어들여서는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아무리 대세라도 불러들여서는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준다고 넙죽 받아 먹어서는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남유다는 아람의 공격을 막아내기 위해 앗수르를 안방으로 불러들였습니다. 아람을 견제하는 전략으로 앗수르를 끌어들인 것입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앗수르는 탈출구가 아니라 ‘헬게이트’였습니다. 당장의 위기를 모면하고자 사채를 끌어다 쓴 격입니다. “그러므로…
더 읽기 » -
칼럼
[잠깐묵상] 은혜 받은 증거란?…”진심어린 고백과 삶의 변화”
이사야 1장 ‘내가 예배를 드렸는가?’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예배를 받으셨는가?’입니다. 드린다고 하나님이 다 받지는 않으십니다. 내가 받은 감격, 내가 받은 감동이 아무리 커도 하나님이 받으신 것이 없다면 그것은 예배가 아닙니다. 예배라는 이름을 빌린 공연이나 쇼에 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드리는 예배를 받고 싶지 않으셨습니다. 예배를 견디기 힘들어…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