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훌 아이자즈(Rahul Aijaz)

기자, 파키스탄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rahulaijaz@theasian.asia
  • 세계

    앤디 워홀의 ‘뮤즈’ 에디 세즈윅을 추모하며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에디 세즈윅을 추모하는 글을 쓰면서 머릿속에 떠오른 몇가지가 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에디는 무척 아름답다는 것과 그녀의 삶이 너무나 비극적이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에디의 아름다운 외모 뒤에 숨겨진 ‘가녀린 영혼’을 느낄 수 있었다. 에디는 196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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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파키스탄 기자가 본 ‘로봇파티’, 인류-로봇 공존하는 미래 제시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최근 들어 ‘인공지능 로봇’이 TV쇼나 영화의 소재로 자주 등장하고 있다. 기자도 이를 접하며,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이 인간의 동작을 완벽히 따라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릴까 관심 깊게 지켜봐 왔다. 지난 12월, 서울 장충동 타박마당에서 아트센터 나비(관장 노소영)가 주최하는 ‘로봇파티’를 방문한 기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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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포토슬라이드] 인도 뉴델리서 국경수비대 항공기 추락, 10명 전원 사망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22일 인도 인디라간디국제공항 근처에서 국경수비대 항공기가 추락해 탑승자 10명 전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망자 중에는 국경수비대 장교와 헬기 정비 기술자 등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인도 동부 자르칸드 주로 향하던 중이었던 국경수비대 소속 항공기 ‘슈퍼킹 B-200’은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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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IS 테러 위협에 한국-방글라데시 ‘대테러 협력’ 나서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한국과 방글라데시가 대테러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방글라데시 주한대사이자 여당 아와미연맹(AW) 고문위원 겸 외교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무함마드 자미르는 방글라데시와 한국이 긴밀한 협력관계에 있음을 강조하며 “함께 테러에 맞서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현지에서 잇따른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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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제1회 거제국제사진전’, 한국 거주 외국인 사진작가 한자리 모였다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제1회 거제국제사진전’(https://geojeinternationalcenter.wordpress.com)에 기자가 출품한 사진이 선정돼, 지난 11월27일 이틀간 ‘한국에서 두 번째로 큰 섬’ 거제도를 방문했다. 서울에서 출발한 버스는 근 5시간만에 거제도에 도착했다. 가는 내내 창 밖으로 보이는 설경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요 며칠 눈이 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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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존 레논 피살된 그날, 비틀즈 흔적 담긴 인도 ‘아쉬람’ 재개장, ‘얄궂은 운명’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1960년대를 풍미했던 영국 밴드 비틀즈가 한때 인도 명상에 푹 빠져있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는지? 비틀즈는 지난 1968년 인도 북부의 힌두교 성지 리시케시로 떠났다. 초월명상(TM) 지도자로 유명한 마하리시 마헤시 요기를 만나 가르침을 얻기 위해서였다. 그는 명상으로 유명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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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여성 실험예술지 ‘피리어드’ 출간, ‘대안 예술’ 사랑하는 여성 누구나 참여 가능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기자가 그간 한국생활을 하며 가장 눈여겨보던 것은 ‘대안 예술’이었다. 대안 예술은 기존 주류 예술과는 달리 다양한 실험정신으로 똘똘 뭉쳐 새로운 예술을 창조해내기 때문이다. 최근 한국에서도 대안 예술에 대한 움직임이 일고 있다. 특히 많은 외국인 예술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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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인도 ‘최악의 홍수’ 180여명 사망···현지언론 ‘힌두’ 137년만에 발행중단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최근 인도 남부 타밀나두 주에서 한달 가까이 계속된 폭우로 인한 홍수로 주도 첸나이 등에서 180여명이 사망했다. 이번 홍수로 인해 지난 2일 인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신문 <힌두>가 지난 1878년 창립된 이래 137년만에 처음으로 발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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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국가연주에 남녀칠세부동석?···이란서 ‘여성연주자’ 이유로 공연 취소 웬말?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지난 27일 이란의 유명 오케스트라 ‘테헤란심포니오케스트라’ 공연이 시작 15분을 앞두고 갑자기 취소됐다. 여성 연주자가 포함돼 있다는 황당한 이유 때문이었다. 이 오케스트라는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열린 세계레슬링대회의 폐막식에서 국가를 연주할 예정이었다. 지휘자를 맡았던 알리 라흐바리씨는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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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이란, 팔레스타인에 ‘물심양면 지원’ 약속···평화는 언제쯤?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25일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팔레스타인에 ‘가능한 모든 방면의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는 “팔레스타인을 물심양면으로 적극 도울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팔레스타인은 그저 자신의 땅을 지키기 위해 싸울 뿐, 테러리스트가 아니다”라고 팔레스타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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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파리 무슬림, 20일 이슬람사원서 ‘테러 규탄’ 시위 “우리 모두 피해자”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파리 이슬람 사원이 무슬림들에게 20일 오후2시 사원에 모여 테러를 규탄하는 시위를 가질 것을 촉구했다.?이 사원은 프랑스에서 가장 큰 이슬람사원으로 알려져 있다. 달리 부봐쾨르 이맘(무슬림 성직자)은 이 같은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면서 이번 시위는 “프랑스 내부의 불협화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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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올랑드 대통령 ‘IS와의 전쟁’ 선포, 미국·러시아에 협조 요청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16일(현지시각)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상하원 합동연설에서 미국과 러시아가 이슬람국가(IS) 격퇴에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올랑드 대통령은 연설을 통해 “국방비를 늘리고 국경 경비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반 테러법도 마련할 예정”이나 “법의 테두리에서 벗어나는 예외적인 조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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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발리우드스타 닐 니틴 무케쉬, 미드 ‘왕좌의게임’ 시즌6 출연 확정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인도 발리우드 스타 닐 니틴 무케쉬가 미국 인기드라마 ‘왕좌의게임’ 시즌6 출연이 확정돼 화제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그는 ‘왕좌의게임’ 스턴트 감독을 맡고 있는 그렉 포웰의 눈에 띄어 발탁됐다. 포웰 감독은 무케쉬가 현재 출연하고 있는 살만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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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대법원 ‘신성모독죄’ 법안 개정 시사···종교 악용 ‘악습’ 근절될까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지난 27일 파키스탄 대법원은 공식발표를 통해 ‘날조된 신성모독죄’ 사건에 연루된 이들을 재판하고 처벌할 이유가 없다고 밝히며 관련법안의 개정을 제안했다. 이슬람이 국교이자 신성화되고 있는 파키스탄으로선 파격적인 변화다. 이 대변혁의 발단은 살먼 타시아 펀자브 주지사 살해사건에서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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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아프간 접경 7.5 ‘강진’, 263명 사망···2005년 대지진보다 피해규모 작아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파키스탄 아프간 접경지역에서 7.5도 강진이 발생해 최소 263명이 사망하고 1천20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 카이베르파크툰크와(KP) 주와 파타 주에서만 사망자 191명이 발생했으며, 푼잡 주에서 5명, 카슈미르에서 1명, 길기트발티스탄 주에서 3명이 사망했다. 통신망이 닿지 않는 산간지역까지 포함하면, 피해자 수는 더욱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현지 언론 <파힘 자만>(Faheem Zaman)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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