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찬

The AsiaN 기자
  • 세계

    뉴욕서 ‘바지 안 입고 전철타기’ 행사

    8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제11회 ‘노(No) 바지 전철’ 행사가 열려 일부 여성들이 바지를 입지 않은 채 전철에 탑승하고 있다. 이 행사는 지난 2002년부터 세계 50개국 도시에서 시작됐다. 이 행사는 ‘임프루브 에브리웨어(Improve Everywhere)’라는 단체가 시민과 뉴욕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기획한?행사로?수백 명의 참가자가?바지를 입지 않고 속옷 차림으로 참가한다. <사진=신화사/Shen Hong>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이명박 대통령, 중국 공식 방문

    후진타오 중국 국가 주석의 초청으로 3일간의 중국 공식 방문길에 오르는 이명박 대통령이 9일 오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전용기에 탑승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 중국에 도착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열고 한반도 정세와 한중 FTA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또한?해양경찰 살해 사건으로 대두된?중국 어선 불법 조업 문제에 대해?중국…

    더 읽기 »
  • 세계

    이스라엘 의회, 무상교육 시행법안 승인

    이스라엘 의회가 8일(현지시각) 무상교육?시행 법안을 승인한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예루살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상교육 계획안을 발표하고 있다. 이 법안이 시행되면 무상교육을 받게 되는 연령층이 현행 5세에서 3세로 낮아지며 15세까지 혜택을 받게 돼 국민의 육아 부담을 덜게 된다. <사진=신화사/Yin Dongxun>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남아공 집권당 ANC, 창당 100주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집권 여당인 아프리카민족회의(ANC) 창당 100주년을 맞아 8일(현지시각) 남아공의 사법 수도 블룸폰테인(Bloemfontein)의 한 경기장에서 기념식이 열려 제이콥 주마 대통령(가운데)이 ANC 당원들과 함께 기념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주마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ANC는 인종과 성, 계급을 뛰어넘어?우리 모두의 고향”이라며 이 점이?ANC를 강력하게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ANC는 1994년 남아공 첫 민주 보통선거에서 승리, 넬슨…

    더 읽기 »
  • 세계

    훈련받는 中 여성 경호원들

    8일(현지시각) 중국 하이난성 산야 해변에서 베이징 텐자오 특수 경비업체에 선발된 여성 경호원들이 훈련을 받고 있다. 중국의 대표적 휴양지인 하이난은 ‘동양의 하와이’, ‘흙 속의 진주’라고도 불리며 하와이 남쪽 지역과 거의 같은 위도상에 위치해 1년 내내 따뜻하고 온화하다. <사진=신화사/Hou Jiansen>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중국 춘절 연휴, 31억 이동 예상

    7일(현지시각) 쓰촨성 청두의 청두역에서 기차에 오른 승객들이 열차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중국 최대의 명절인 춘절(설날) 연휴가 22일부터 시작돼 귀향객들의 기차표 구하기 전쟁이 시작된 가운데 중국 철도부는 8일부터 40일간의 특별운송기간을 마련했으며 이 기간에 연인원 31억 명이 이동할 것으로 보고 있다. 춘절의 공식 휴일은 1주일이지만 광활한 대륙을 횡단하려면 2~3일씩 걸리기 때문에 ‘대이동’은…

    더 읽기 »
  • 세계

    크리스마스 맞은 에스토니아

    7일(현지시각)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의 알렉산드르 네프스키 성당에서 정교회 성탄절 미사가 열려 한 여성이 미사를 올리고 있다. 에스토니아 종교는 독일의 루터교와 러시아 정교회가 주를 이루며 정교회의 크리스마스는 율리우스력 기준으로 1월 7일이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시리아, 폭탄 테러 희생자 합동 영결식

    7일(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알-하산 사원에서 전날 자살폭탄 테러로 숨진 26명의 희생자에 대한 합동 영결식이 열리고 있다. 시리아의 유혈 사태를 감시하고 종결하기 위해 파견된 아랍연맹(AL) 감시단은 잇따른 자살폭탄 테러로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난과 조롱을 받고 있고 감시단 무용론마저 대두하고 있다. 한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이번 테러와 관련해…

    더 읽기 »
  • 세계

    “일자리 창출하라”

    7일(현지시각) 터키 수도 이스탄불에서 ‘월스트리트 점령 시위대’ 지지를 표방하는 시위가 열려 시위 참가자들이 정부의 실업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국가 부채비율이 100%가 넘어 재정위기를 겪는 유럽 국가들과 달리 부채비율이 39%에 그치고 있는 터키는 2007년 이후 420만 개의 일자리가 생겨났고, 실업률도 10% 미만(2011년 기준)으로 주변국에 비해 높지 않은…

    더 읽기 »
  • 세계

    중국, 첫 웨어러블 컴퓨터·?··양산 임박

    6일(현지시각) 중국 윈난성의 한 컴퓨터 회사가 웨어러블 컴퓨터를 개발해 이 회사 직원이 사용 시범을 보이고 있다. 윈난성의 사이-테크 회사가 개발한 이 컴퓨터는 선글라스처럼 착용하는 본체와 접을 수 있는 키보드, 마우스로 구성돼 있다. 중국에서는 최초로 개발된 이 컴퓨터는 오는 3월 대량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한국의 카이스트는 자유자재로 휘는 디스플레이를 상용화할 수…

    더 읽기 »
  • 세계

    크리스마스 맞은 이집트 콥트교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은 6일(현지시각)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콥트 오소독스 기독교(정교회)인들이 콥트 교회 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국민 90%가 이슬람 수니파를 믿는 이집트 내 콥트교도들은 사회적으로 차별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일부 콥트교인들은 이 때문에 이슬람으로 개종하는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신화사/Ayman Mose>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美 해군, 해적 납치 이란 선원 13명 구조

    5일(이하 현지시각)?아라비아 해에서 미 해상선박 검문팀(VBSS)이 RHIB 고속단정에 올라 구축함 USS Kidd(DDG 100)의 호위를 받으며 이란 선박에 접근하고 있다. 미?국방부는 아라비아 해에서 해적에게 납치된 이란선원 13명을 구출하고 해적 용의자 15명을 체포했다고 6일(이하 현지시각) 밝혔다. 체포된 해적들은 지난 두 달 동안 이란 선원들을 납치해 이들의 선박을 해적활동에 사용해왔음이 밝혀졌다. 한편 이란은…

    더 읽기 »
  • 세계

    브라질 홍수, 피해 늘어나

    브라질 남동부에 작년 말부터 내린 폭우로 댐이 무너져 리우데자네이루주에 홍수가 발생해 주 당국이 주민 2만여 명을 대피시키는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있다. 리우데자네이루주는 이번 폭우로 가옥이 묻히거나 도로가 유실됐으며 20개 도시가 침수 피해를 보았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6일(현지시각) 리우데자네이루주 캄푸의 거리에서 한 남성이 폭우로 가슴까지 불어난 물을 헤쳐나가고 있다. <사진=신화사/Agencia Estado>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시리아서 또 자살폭탄, 최소 25명 사망

    6일(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중심가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나 최소 25명이 숨지고 45여 명이 다쳤다고 시리아 관영통신 사나(SANA)가 보도했다. 이번 테러는 아랍연맹(AL)의 추가 감시단이 시위대 진압 상황 파악을 위해 다마스쿠스에 도착하기 하루 전 발생했으며 시리아 야권 측은 반정부 시위대의 집결을 막기 위한 정부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다마스쿠스에서는 지난달 23일에도 정부기관을…

    더 읽기 »
  • 세계

    필리핀 산사태, 최소 25명 사망

    5일 새벽(현지시각) 필리핀 민다나오섬 판투칸 금광지역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25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파묻혔으며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필리핀 정부는 지난해 4월 마을 주민에게 산사태 발생 가능성에 대해 경고, 마을을 떠날 것을 권고함에 따라 상당수의 주민이 다른 곳으로 거주지를 옮겼으나 여전히 7~800명의 주민이 살고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현장에서…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