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리아, 폭탄 테러 희생자 합동 영결식

7일(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알-하산 사원에서 전날 자살폭탄 테러로 숨진 26명의 희생자에 대한 합동 영결식이 열리고 있다.
시리아의 유혈 사태를 감시하고 종결하기 위해 파견된 아랍연맹(AL) 감시단은 잇따른 자살폭탄 테러로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난과 조롱을 받고 있고 감시단 무용론마저 대두하고 있다.
한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이번 테러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테러범을 강력히 규탄하고 희생자 유가족과 국민에게 애도를 표한다”라고 밝혔다. <사진=신화사/Li Muzi>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