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크리스마스 맞은 에스토니아


7일(현지시각)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의 알렉산드르 네프스키 성당에서 정교회 성탄절 미사가 열려 한 여성이 미사를 올리고 있다.

에스토니아 종교는 독일의 루터교와 러시아 정교회가 주를 이루며 정교회의 크리스마스는 율리우스력 기준으로 1월 7일이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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