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훈련받는 中 여성 경호원들

8일(현지시각) 중국 하이난성 산야 해변에서 베이징 텐자오 특수 경비업체에 선발된 여성 경호원들이 훈련을 받고 있다.

중국의 대표적 휴양지인 하이난은 ‘동양의 하와이’, ‘흙 속의 진주’라고도 불리며 하와이 남쪽 지역과 거의 같은 위도상에 위치해 1년 내내 따뜻하고 온화하다. <사진=신화사/Hou Jiansen>

news@theasian.asia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민경찬

The AsiaN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