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전국유기농생산자연합회 지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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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극복 건강밥상⑭] ‘수퍼푸드’ 마늘, “혈액순환·정력증진·피로회복에 최고”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한국인들이 많이 먹는 항암 식품 1위는 마늘이다. 마늘을 많이 먹는 사람은 위암 50%, 결장암 30%를 예방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마늘은 2002년 미국 시시주간지 <타임> 선정 10대 건강식품에 들었다. 미국국립암연구소는 항암 효과가 있는 48개 식품 중에서 마늘을 첫번째로 소개했을 정도다. 마늘은 항암 효과뿐만 아니라, 냄새가 좀 고약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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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암극복 건강밥상⑬] 당근, 식도암·위암 발병 절반으로 낮춰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당근을 많이 먹는 사람은 식도암 위험이 40~60% 낮다고 한다.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보고서에 의하면 육류가 많은 식사를 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식도암 위험이 3.5배, 위암 위험이 2배 각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위암과 식도암 위험이 낮아진 사람들의 메뉴에는 당근이 반드시 포함되어 있다. 당근에는 비타민A의 원료가 되는 베타카로틴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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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극복 건강밥상⑫] 도라지, “사포닌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도라지는 근래에 와서 식품 영양 측면에서 당질과 섬유질이 많고 칼슘과 철분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새롭게 인식되고 있다. 도라지는 약용으로도 쓰임새가 많은데, 주로 호흡기 질환에 효험이 있다. 특히 진해·거담 효과가 탁월해 현재도 겨울에 기침으로 고생하는 분들은 도라지를 많이 드신다. 의약업계에서는 도라지 성분을 추출해 신약 거담제를 만들고 있다. 도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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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극복 건강밥상⑪] 고구마, “껍질째 먹으면 항암효과 훨씬 커”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요즘은 계절에 관계없이 고구마를 공급할 수 있는 저장시설이 많이 있다. 이런 항암식품을 일년 내내 먹을 수 있고, 철마다 나는 항암식품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위에 암 환자가 왜 이렇게 많은지 궁금할 뿐이다. 고구마에는 항암효과 외에도 여러 가지 효능이 있다.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Bl, B2, C, 젊어지는 비타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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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극복 건강밥상⑩] 작두콩, 위암·간암·혈액암 등 억제작용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작두콩에서 분리한 혈구 응집소에는 콘카나발린A(concanavalin A)라는 단백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이에는 해독작용, 항종양 특성이 있으며 변형세포에 대한 강한 분열 억제작용과 독성 억제작용이 있어 암 예방에 효능이 있다. 작두콩의 항암효과가 더욱 주목받는 것은 보통의 항암제가 위암이나 간암 등 특정 암에만 효능을 나타내는 데 그치는 반면, 이것은 5종류(자궁경부암, 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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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극복 건강밥상⑨] 깨, 활성산소 퇴치물질 ‘가득’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한국인들이 많이 먹는 음식 중 하나가 바로 깨다. 깨에는 크게 들깨와 참깨가 있는데, 참깨에도 종류가 꽤 많이 있다. 깨는 암 유발 주범이라고 할 수 있는 활성산소를 퇴치하는 항산화 리그난(lignan)이 가득하기 때문에 항암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들깨는 몸을 덥게 하고, 기를 내리며, 기침과 갈증을 그치게 하고, 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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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극복 건강밥상⑧] 율무, 결장암과 골육암에 항암효과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율무가 한약재로 많이 활용되던 때가 있었다. 요즘은 약재로 쓰기보다는 잡곡의 일부로 활용된다. 건강식으로 여러 가지 곡물을 많이 먹게 되면서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잡곡의 하나다. 성인병 치유를 위한 약재로 사용되기도 하고, 항암식품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결장암 및 골육암 세포에 높은 항암 효과를 지니고 있다. 율무도 현미처럼 왕겨만 벗겨 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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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극복 건강밥상⑦] 콩 “채식가 육류 대용···몸매관리에도 효과”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콩의 대표적인 유효성분은 이소플라본(isoflvon)이다. 이소플라본에는 제니스테인(genistein), 다이자인(daidzein), 글리시테인(glycitein) 등 3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제니스테인이 제니스틴(genistin)으로 변했을 때 암 세포 억제능력이 가장 뛰어나다. 이것은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과 화학구조가 매우 유사하다. 콩은 예로부터 ‘밭의 소고기’로 불릴 정도로 단백질이 풍부해 육류대용으로 많이 활용되어 왔다. 지금도 육식을 하지 않는 채식가들이 보디빌딩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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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극복 건강밥상⑥] 미강 “암세포 중식 억제성분 다량 포함”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미강은 벼를 찧어 백미를 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고운 속겨다. 미강의 영양소는 지방, 단백질, 식이섬유 등이다. 또한 9.5~14.5% 정도의 피틴산(Phytic Acid)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피린산은 암 세포의 이상 증식을 억제시켜 항암효과를 발휘한다. 밥을 먹고 난 후, 혹은 밥 먹는 도중에 미강을 한 숟가락 정도 넣어 먹으면 현미를 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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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극복 건강밥상⑤] 김치, 숙성됐을 때 암예방 효과 최고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라는 말이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김치 하면 외국인들은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 정도로 꺼리는 식품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외국인들도 김치를 먹기 위해 정기적으로 한국 식당을 찾아온다고 한다. 진정한 우리 것에 세계성이 담겨 있는 것이다. 김치에 들어가는 10가지 이상의 재료는 모두 항암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김치가 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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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극복 건강밥상④] 2년 묵은 된장이 항암효과 가장 커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된장의 항암 효과는 이미 알고 있을 터다. 연구 결과를 보면 오래 묵은 된장이 금방 발효된 된장보다 항암 효과가 높다. 2년 묵은 된장이 가장 좋다고 한다. 이에 보관해 두었다가 오래된 것부터 먹는 게 좋을 듯하다. 우리 청국장이나 일본 청국장 낫토 같은 콩 발효식품보다 우리 된장의 항암 효과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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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극복 건강밥상③] 투병 중 하루 한끼는 ‘청국장’을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청국장은 국민대표 건강 식품이라고 해도 괜찮을 것이다. 우리가 청국장을 늘 가까이 했다면 국민 전체의 건강이 지금보다는 훨씬 나아지지 않았겠나 싶다. 그만큼 청국장은 대단한 음식이다. 그러나 냄새가 좀 고약하다는 이유로 청국장의 위력을 우리는 너무 가벼이 여겼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푸대접받던 신세에서 건강식품의 역할을 뛰어넘어 치료식품으로 자리잡으며 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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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극복 건강밥상②] “무지개색 야채가 면역력 되찾아준다”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일본에서는 주민 2만5000명을 대상으로 녹황색 채소와 암의 상관관계를 10년간 연구한 바 있다. 그 결과 녹황색 채소가 암, 특히 폐암의 발생률을 낮추어 흡연자의 암을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녹황색 채소에 이러한 효능이 있는 것은 황색을 띠는 카로티노이드(carotenoid) 성분과 녹색을 띠는 클로로필(chlorophyll, 엽록소) 때문이다. 녹황색 채소를 섭취하면 이 성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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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극복 건강밥상①] 암·당뇨·고혈압 물리치는 음식 리스트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식사를 위해서는 질병 관련 몇 종류 음식을 기억해두면 좋다. 해로운 음식은 굳이 가까이 할 필요가 없다. 이로운 음식은 굳이 마다할 이유가 없다. 평소 음식 습관을 통해 입맛을 아예 바꾸어버리는 것이 건강에 좋은 방법이다. 암을 물리치는 음식 베타카로틴·비타민A·비타민C가 많은 음식들로 녹황색 채소, 현미밥, 마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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