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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겨울철 어묵’ 집에서 맛있게 만들어 100배 즐기기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어묵은 생선살에 소금을 넣어 다진 다음 조미료를 쳐서 반죽하여 찌거나 구워낸 식품이다. 생선 단백질의 특성을 이용한 독특한 식품이다. 어묵은 일본에서 처음 만든 식품인데, 단백질 함유량이 높고 소화도 잘 된다. 탄력이 있어 꼬들꼬들한 것이 좋은데, 어묵은 씹히는 느낌이 좋고 씹을수록 맛이 난다. 그대로 잘라서 먹기도 하나, 꼬치나 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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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이스크림과 빙과류, 맛있고 안전하게 즐기려면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우유 또는 유제품(농축유, 분유, 연유 등)을 주원료로 하여 달걀, 설탕, 향료, 색소, 젤라틴 등을 넣고 거품이 생기도록 휘저어 얼린 얼음과자가 아이스크림이다. 디저트나 간식으로 이용되는 영양가가 높은 식품이다. 원료에 우유가 들어가면 아이스크림이고, 우유가 들어가지 않으면 빙과류로 구분된다. 우유가 들어가기 때문에 영양가는 좋겠지만 의외로 첨가물이 많이 들어간다. 우유가 들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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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침식사 ‘밥’ 대신 ‘씨리얼’을 꼭 드시겠다면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씨리얼은 여러 가지 곡물을 가공한 것에 우유 등을 부어 떠먹을 수 있게 만든 식사 대용 식품을 말한다. 원래 요양소의 환자들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든 것인데, 바쁜 아침 시간에 먹기 편리해서 널리 퍼졌다. 수많은 제품이 나와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먹는 음식이 되었다. 처음에는 밀로 만들었는데, 지금은 옥수수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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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전자조작 원료 의심’ 식용유?피하려면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우리나라에서는 예전부터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많이 사용했는데 지금은 식용유가 널리 쓰이고 있다. 대형 식품 매장의 식용유 코너에 가보면 옥수수기름, 콩기름을 비롯해 요즘 한창 인기를 얻고 있는 올리브기름, 포도씨기름, 또 홍화씨기름, 유채기름, 호두기름, 녹차기름, 해바라기기름 등 종류도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식물성이라는 점에서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여러 제조 공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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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전자 조작’ 피해 마요네즈와 토마토케첩 즐기려면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마요네즈와 토마토케첩의 소비량이 점점 늘고 있다. 아이들에게는 고추장, 간장보다는 훨씬 입맛에 맞는 소스가 되었다. 마요네즈는 달걀 노른자에 식초와 식물성 기름을 섞어서 만든다. 원래 프랑스 사람들이 야채에 쳐서 먹던 소스인데 맛도 좋고 영양학적으로도 우수하고 오래 보존할 수 있다. 토마토케첩은 토마토를 으깨어 섬유질, 씨, 껍질을 버리고 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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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질병을 부르는 식품⑦] 라면, 안 먹는 게 상책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라면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무척 좋아하는 식품 중 하나다. 한 사람이 3~4일에 한 개 정도 먹는다고 한다. 라면 대중화의 원조인 일본의 2배나 될 정도로 소비량이 많다. 우리 국민의 ‘빨리 빨리’ 성향과 맞아떨어졌나 보다. 아이들에게는 대표적인 간식이자 먹거리가 된 식품이다. 무엇이 문제일까? 라면의 가장 큰 문제는 영양 불균형이다. 단백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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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질병을 부르는 식품⑥] 방부제 두부·유전자조작 콩 피해야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콩은 감자, 마늘과 더불어 지구상에서 재배되고 있는 식품 중 영양이나 약리적인 면에서 가장 뛰어난 식품으로 꼽힌다. 그러나 조직이 단단하여 그냥 익히기만 하면 65% 이상 흡수하기 어렵다. 콩을 갈아서 그 액을 끓여 굳힌 두부는 콩의 영양을 95% 이상 흡수할 수 있는 훌륭한 가공식품이다. 단백질과 지방 흡수율이 좋아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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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질병 부르는 식품⑤] 단무지···사카린 사용, 방광암 등 유발 우려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무를 장기간 저장해두고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는 김치가 있다. 그 중 무를 통으로 짜게 절여서 묵혀두고 먹는 김치를 ‘짠지’라고 하는데, 서양의 피클과 비슷한 저장 식품이다. 단무지는 바로 일본식 짠지다. ‘왜무 짠지’ 또는 ‘다꾸앙’이라고도 한다. 길쭉하고 살이 연한 왜무를 통째로 시들시들하게 말린 뒤 소금에 절였다가 쌀겨 속에 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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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질병을 부르는 식품④] 냉동식품···”조금 불편해도 냉장고 없이 살아보자”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냉동식품이 점점 늘고 있다. 특히 집집마다 냉장고가 있는 요즘에는 보관이 편리해서 많이 쓰게 된다. 얼려서 저장하면 장기간 보존이 가능하고 미생물 성장도 막을 수 있다. 냉동식품을 보면 대개 변질되기 쉬운 육류가 대부분이다. 생선, 조갯살, 쇠고기, 돼지고기, 어묵, 떡갈비, 동그랑땡, 돈가스, 감자튀김, 만두 등 종류도 다양하다. 무엇이 문제일까? 냉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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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질병을 부르는 식품③] 합성물질 첨가제 범벅 ‘과자’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과자는 보존성, 맛, 향이 뛰어나고 열량이 높아 많은 칼로리를 섭취를 해야 하는 어린이와 운동선수들이 간식으로 많이 먹는다. 일반인들에게도 좋은 재료로 만든 과자는 주식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훌륭한 음식이다. 그러나 과자는 영양학적으로 매우 불균형한 식품이다. 게다가 재료에까지 문제가 적지 않아서 잘 가려 먹어야 할 문제 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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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질병을 부르는 식품③] 과일에 농약·성장조절제 ‘듬뿍’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과일은 우수한 비타민과 당분 공급원이다. 잘 익은 과일은 맛이 뛰어나다. 벌레들도 이 맛을 알아서 과일이 익어 가면 자연히 벌레들이 많이 꼬이게 된다. 벌레의 공격을 막아 매끈하고 잘 생긴 과일을 생산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먹음직스럽게 잘 익은 과일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많게는 한 해 동안에 20번 정도 농약을 뿌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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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질병을 부르는 음식②] ‘유전자 조작’ 감자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감자에는 철분, 칼륨, 마그네슘, 비타민c, 비타민B 등 갖가지 유용한 성분들이 들어 있다. 가열해도 잘 파괴되지 않는다. 모든 필수 아미노산을 골고루 가지고 있어 영양학적으로 육류보다 훌륭한 식품이다. 항암, 항바이러스 물질도 들어 있다. 고혈압, 위궤양, 신장염, 장염 등에 좋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다. 감자 싹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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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질병을 부르는 음식①] “차라리 아이를 굶겨라”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음식을 풍족하게 잘 먹는다고 해서 건강해지는 것은 아니다.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무척 많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런 것들을 구별할 만한 정보가 없다. 음식 종류가 너무 많아져 가려먹는다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래도 몸에 병을 부르는 음식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은 갖춰야 한다. “병을 만드는 음식을 먹을 수는 없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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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암을 이기려면···”인간은 식물의 생명력을 먹고 산다”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들은 그곳 인간들이 살고 있는 환경에 적응해서 번성했다. 따라서 그곳 인간들의 몸에 가장 알맞은 성분들을 갖추었을 가능성이 크다. 우리가 매일 먹는 채소도 우리에게 이로운 성분을 갖추고 있다. 그러므로 채소도 잘 활용하면 훌륭한 약이 된다. “인간은 식물의 생명력을 먹고 산다” 옛날에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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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암극복 식품⑧] 무말랭이, 다량의 식이섬유로 대장암 등 현대병 예방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가을이 깊어가면서 들녘엔 배추와 무가 푸른 빛을 더해간다. 무는 널리 알려진 대로 산삼보다 좋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랑받을 만한 이유가 많다. 그런데도 요리 외에는 특별하게 쓰이지 않는 것은 냄새 때문이 아닌가 한다. 무를 채치거나 깍두기 모양으로 예쁘게 잘라 수분이 20% 이하가 될 때까지 말려서 저장해두고 먹으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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