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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냉장식품 멀리하고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 5배 증가”
다이어트 노이로제에서 벗어나야…균형이 중요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인류는 자연의 품에서 태어나 자연의 품에서 자라고, 자연의 품으로 돌아간다. 인류는 자연의 일부이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때 가장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인류는 언제부터인가 더 큰 행복과 건강을 누리기 위해 욕심을 부리기 시작했다. 인간의 기본적 욕구는 행복 추구에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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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물만 잘 마셔도···어떤 물을 하루 얼마나?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인체의 세포 수는 체중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60조에 이른다. 또 우리 장내에 생존하는 미생물의 수는 100조 가량이다. 인체의 정직한 일꾼인 세포는 혼자서 따로 움직이지 않고 전체적으로 움직이면서 몸 전체의 균형을 이루도록 일한다. 이러한 균형이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충격이나 비틀림에 의하여 균형이 깨지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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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다이어트? “무조건 굶지 말고 정성 들여 먹는다”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한때 몸짱 열풍이 불면서 너도나도 다이어트에 열중인 적이 있었다. 그러나 지나친 다이어트 열풍은 비만 못지않게 인체에 해롭다. 다이어트는 자칫 건강한 몸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필요 이상 마른 몸을 갖기 위한 수단으로 변질되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여성이 자신을 비만이라고 느낀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비만이어도, 혹은 비만이 아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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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을철 ‘건강지킴이’ 잎새버섯과 표고버섯
가을철 산에는 여러 종류의 버섯이 무르익는다. 버섯만큼 인체에 골고루 쓰임새 있는 식물도 드물 것이다. 저열량에 비타민B군 풍부 버섯류는 100g당 열량이 20kcal 전후로 낮다. 불에 조리하면 숨이 죽어 많이 먹을 수 있어 다이어트에 없어서는 안 될 식품이다. 또한 당질과 지질 대사를 촉진하는 비타민B1과 비타민B2가 풍부해서 비만을 방지하고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풍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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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을철엔 단호박 제격···제철 과일, 제철 채소 찾는 까닭은?
흔히들 “제철이라야 제맛이지!”란 말을 한다. 요즘처럼 마트에 가면 아무 때고 있는 과일이나 채소의 제철은 과연 무슨 의미일까? 제철이라는 건 제일 맛있는 시기라는 것 외에도 우리 몸의 리듬과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짚고 넘어가야 할 거 같다. 인간의 몸도 겨울엔 곰이나 다람쥐 등과 마찬가지로 가벼운 동면상태에 들어간다. 신진대사가 나빠지고 소화도 잘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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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추석 별미’ 토란과 감자·고구마·마의 ‘효능’
토란-풍부한 칼륨으로 체내 염분 배출 토란 100g 중에는 칼륨이 640mg이나 들어 있어 다른 서류의 1.5배에 이른다. 체내에 남은 여분의 염분을 배출하여 고혈압을 예방하고, 부종 해소에도 효과가 있다. 독특한 점액에는 가라쿠탄(갈락탄, 가수분해로 갈락토오스를 만드는 다당류)과 무틴(mutin, 감자, 연근, 토란, 오크라 등에 들어있는 끈적거리는 점액성분으로 당과 단백질의 복합체) 등이 함유되어 있다. 가라쿠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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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식이섬유···채소·콩·곡류·과일·해초에 많고 대장암·당뇨병 예방효과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식이섬유란 사람의 소화효소로는 분해할 수 없는 식물성 물질을 말한다. 이전에는 영양소의 소화흡수를 방해하는 것이라고 치부했지만, 현재는 5대영양소에 버금가는 ‘제6의 영양소’로서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 식이섬유에는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과 물에 녹는 수용성이 있는데, 불용성은 채소와 콩류, 곡류에, 수용성은 과일과 해초, 곤약 등에 함유되어 있다. 불용성의 식이섬유는 대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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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담색채소···피토케미컬 풍부해 면역력 강화·해독·항균 작용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담색채소란 백색 또는 옅은 녹색의 채소로 오이나 가지처럼 보이는 부분의 색이 짙어도 자르면 안의 색이 옅은 채소도 포함하여 이른다. 또한 순무나 무는 뿌리는 담색채소이지만, 잎은 녹황색채소로 분류한다. 카로틴 함유량은 녹황색채소보다 적어서 100g당 600마이크로그램 이하지만, 비타민C와 식이섬유 외에도 ‘제7의 영양소’라 불리는 피토케미컬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암과 생활습관병 예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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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경채·유채 등 녹황색채소 칼슘 ‘풍부’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칼슘이라고 하면 유제품이나 멸치 같은 생선을 연상하기 쉽지만, 청경채나 유채 같은 녹황색 채소에도 풍부하다. 칼슘은 튼튼한 뼈와 치아 형성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부족하면 발육 부진이나 골다공증 외에도,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정신 불안정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칼슘은 비타민D가 많은 어패류나 버섯류와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 이때 일광욕을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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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미’에 비타민C 보충하면 완벽한 식사
성인 남성의 생식 기능 감소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덴마크 코펜하겐대학의 N.쉬카케벡(Skakkebaek) 박사가 세계 20여개국 1만5천명을 대상으로 정자수를 비교한 결과에 따르면, 1942년생은 1cc당 113만개였던 정자수가 1990년생은 66만개로 줄었다. 50년 사이에 42%나 감소한 수치로, 성인 남성의 정액수가 1cc당 20만개 이하면 불임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생각하면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반면 어려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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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섬유소 풍부한 유기농식품으로 체내 독소 분해를”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유기농 다이어트는 기초대사량을 높여 체질을 바꿔 주는 체질구조 조정 요법으로 다이어트 하는 분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즉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이 유기농 다이어트의 핵심이다. 오직 체질 개선만이 장기적이고 근본적인 개선이 가능하다는 원리에서 시작하는 유기농 다이어트는 한마디로 ‘해독’ 요법이라고 할 수 있다. 생명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혈관에는 체내 독소가 쌓이는데,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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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친환경농산물 왜 중요한가?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유기농산물이란 일체의 화학비료, 합성농약, 성장촉진 호르몬제. 항생제 등을 사용하지 않고 3년 이상 관리된 토양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말한다. 서양에서 말하는 오가닉(organic)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는 ‘무농약’ 농산물, ‘저농약’ 농산물, 또는 ‘친환경’ 농산물이라는 말로 유통되고 있어서 그 차이를 알기 어렵다. 많은 분들이 친화경농산물이면 다 좋은 것으로 알고, 무농약이면 그게 다 유기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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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기농산물 한번 먹는다고 건강 금방 회복되진 않아”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우리 몸은 자연적인 음식을 좋아한다. 변한 음식이거나 화학적인 물질을 입에 넣으면 토하거나 설사를 하여 우리 몸을 보호하기도 한다. 암환자들 중에는 음식을 먹으면 통증을 느끼면서 토하는 분들이 있다. 그런 분들도 필자가 거주하며 일하는 한농마을에서 자란 유기농산물, 즉 화학비료 한 줌 뿌리지 않고 맹독성 농약 한번 뿌리지 않은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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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리 몸은 유익균-유해균이 공생관계 이룰 때 최상의 컨디션”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인체에는 약 4%의 미네랄이 있어야 하고, 이 미네랄에 의하여 세포는 살아간다. 인체에 미네랄이 부족하면 자동차의 점화 플러그에 불꽃 반응이 정상적이지 못한 것과 같다. 알갱이로 구성된 태양의 빛은 생명에 필요한 모든 에너지(정보)를 제공하고, 각각의 미네랄은 태양이 제공하는 에너지(정보)를 선택적으로 전달하는 생명의 원소다. 60조개에 이르는 세포는 정교한 에너지(정보)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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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렁이가 살아 있는 땅이 농사짓기에도 좋다”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화학비료의 맹점은 흙에 들어가면 바로 이온화되어 작물이 미생물 도움 없이 영양을 직접 흡수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흙에 무기질 영양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며, 미생물이나 지렁이 같은 생명의 가치를 중요시 여기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지렁이가 살아 있는 땅이 농사 짓기에도 좋다. 지렁이 똥이 땅을 기름지게 하는 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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