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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유방과 비슷한 자몽, 오렌지, 레몬의 효능
감귤류에 속한 자몽, 오렌지, 레몬 등의 생김새는 우리 몸의 유방과 흡사하고 전문가들은 놀랄 만큼 유방과 비슷하다고 한다. 비타민C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누구나 늘 먹어야 하는 이유도 있겠으나 감귤과에 속하는 과일에서는 유선의 임파액 배출을 촉진하기 때문에 여성에게 인기가 있다. 감사하게도 우리나라에는 탐라국 제주도가 있어서 싱싱하고 좋은 감귤류 제품을 저렴하게 사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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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가을 뿌리채소 당근, 몸속 온갖 장기 살린다
우리 몸은 자연의 일부라는 말이 있다. 자연에 가까운 생활만이 건강을 보장할 수 있다는 사실은 과학적인 증거를 대지 않더라도 누구나 인정하는 내용이다. 제철음식이 좋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특히 뚜렷한 4계절이 있는 한국의 제철음식은 보약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주는 계절의 보상은 너무나 크다고 하겠다. 농업기술과 저장기술 발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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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안전한 먹거리는 살아있는 땅에서···땅 1g에 미생물 1억 마리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요즘 아이들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아토피와 비염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도시의 아이들에게 더 심하다. 자연 속에 뛰노는 아이들에게는 상대적으로 훨씬 덜 하다. 아이들 아토피 때문에 도시생활을 접고 귀농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으로 정상적인 수업을 받을 수 없는 아이들을 위한 학교도 있다. 청정지역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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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기농 메카’ 한농회원 채식 식단 들여다보니
국내 최대 유기농의 메카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한농회원들은 무엇을 어떻게 먹고 살까? 채식만으로도 건강하게 살아가는 한농회원들의 건강비법을 소개한다. 식사 전 물마시기 옛말에 수량 대복(水量大福)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공복에 물을 마시는 것을 의미한다. 식사 바로 전이나 식후 바로 물을 마시면 소화액이 물과 섞여 묽게 희석돼 소화력이 저하되기 때문에 이때 물을 마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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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과일과 채소의 똑똑한 보관법
식품마다 최적의 상태 유지하는 보관법과 기간이 있다. 과일이나 채소는 저온장해가 일어나는 온도를 피해 공기가 통하는 서늘한 곳에서 보관해야 한다. 열대과일인 파인애플은 4~8℃, 바나나는 11℃~15℃를 넘는 온도에서 보관해야 저온장애를 피할 수 있고, 오이는 7℃, 고구마는 10℃, 토마토는 7~10℃를 넘는 온도에서 보관해야 한다. 딸기, 체리는 눌리지 않도록 용기에 담아 랩을 씌우거나 뚜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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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천연 유기농 미생물농법 실천 그토록 힘들지만, 그래도…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오늘은 천연 유기농 미생물농법을 실천하는 분이 대자연의 섭리를 읽으면서 식물과 소통하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미국에서 농사를 짓는 조선희 회원 사례다. 단순하고 쉽게만 보이던 무공해 농법,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비료도 주지 않고 농약도 치지 않고 멀칭도 하지 않으면서 쉴 틈 없이 달려드는 벌레 떼를 물리쳐야 했고, 미주 지부 형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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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숯의 놀라운 해독력…농약 먹은 가축 살려내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숯은 뛰어난 해독력을 자랑한다. 그 해독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SBS 모닝와이드에서 방영된 실험이 있다. 맹독성 농약 파라치온을 실험용 쥐들에게 투여한 후, 그냥 방치한 쥐와 활성숯가루를 먹인 쥐로 나누어 결과를 지켜보는 실험이었다. 10분 정도 경과하자, 파라치온만 투여한 한 마리의 쥐는 호흡마비로 죽었다. 몸무게에 맞추어 바로 활성숯가루를 먹인 쥐들은 처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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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숯의 위력···장독에 넣는 숯과 해인사 대장경 속 숯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한농인들은 왜 그렇게 활발하게 숯을 생활 속에 접목시켰을까? 그것은 우리 선조들의 생활 속 가르침과 다르지 않다. 장독에 넣는 숯 장을 담글 때 넣는 숯은 세균의 번식을 막고, 좋은 미생물을 활발히 번식시켜 장을 적당히 발효시키는 역할을 한다. 숯은 원적외선 방출이 장을 골고루 숙성하게 하고, 다공질 구조의 숯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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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올바른 건강법 3개월 이상 꾸준히 실천하면 새로운 활력 얻어”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는 굳이 반복하지 않아도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다만 완벽한 먹거리로 우리 몸을 충족시킬 만큼 현대인들의 일상은 그렇게 녹녹치 않다. 그래서 한농마을에서는 일반인이든 환자든 언제 어디서나 쉽게 현미와 야채의 영양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상품을 만들고 있다. 사람들은 생활 속에서 아프고 신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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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무농약·무비료·무제초제···’3무농법’·생명농업의 본거지는?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우리 몸은 늘 자연적인 것을 찾고 있지만, 주위의 농산물들은 고수익에 맞춰 대량생산을 위해 철저히 준비된 것들이다. 그나마 큰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것이 유기농산물이란 검증기관의 인증을 받은 농산물이다. 하지만, 역시 제일 좋은 것은 말할 것도 없이 산천에서 자란 자연재배 농산물이다. 그러나 산업구조가 농경사회에서 중공업으로, IT산업으로 발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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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숯 이야기②] ‘산화 방지’ 등 숯의 7가지 효용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숯이 지닌 효과 중 가장 뛰어난 것은 산화방지 및 환원작용이다. 숯은 사물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힘과 복원력이 뛰어나 주위에 모든 사물을 활성화하고 인체 건강을 유지시키며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 병이 나거나 아픈 것을 다르게 표현하면 ‘전자의 이탈현상이 초래되어 전자가 부족해진 상태’인데 전자가 낮은 부분에 숯은 무한정으로 전자를 공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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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숯 이야기①] 숯 1% 함유 사료를 돼지에게 먹였더니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한 농부는 농약을 전혀 쓰지 않고 벼를 재배하였다. 이른바 유기농법이다. 게다가 논에 숯가루를 뿌려왔다. 그래서 어떤 효과가 있었을까? 쌀 부족 원인이 됐던 전국적인 흉작에도 그 농부의 논은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았다. 냉해가 극에 이르렀는데도 그는 대풍작을 거두었다. 주위 모두가 말라 비틀어졌지만 그의 논만은 푸르디 푸르렀다. 벼 낟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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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학교급식 이렇게 바꾸자···현미밥·채식 반찬·사과·감자”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10년 전 일이지만 지금도 유효하다고 판단돼 대구 녹색소비자연대가 서부고등학교에서 실시한 현미 채식을 이용한 두뇌음식 프로젝트 실험 결과를 소개한다. 국내 최초 ‘두뇌음식 프로젝트’ 실험 결과 실험에 참가한 학생들의 건강지표가 개선되고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먹는 것이 곧 자신이 된다고 한다. 음식의 변화를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라나고 산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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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식 다이어트’···체중 감소뿐 신체 허약·성인병 유발 ‘부작용’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우리 몸은 물 65%, 단백질 16%, 지방 14%, 무기질 4%, 탄수화물 1%로 구성됐다. 이때 가장 균형을 이룬 몸을 갖게 된다. 그런데 현대인들의 몸은 물과 단백질, 무기질은 부족한 데 비해 지방은 표준보다 상당량 넘어선 수치를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굶는 다이어트를 하는데, 먹지 않아 빠지는 살은 요요현상만 생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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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나잇살의 반란’ 복부비만과 ‘만병의 근원’ 과체중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시간은 활시위를 벗어난 활과 같다더니, 하루하루를 정신없이 살다 보면 어느새 중년을 넘어 노년에 접어들게 된다. 당연히 불어난 나이의 숫자만큼이나 우리 몸에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호르몬의 변화로 인하여 몸에 변화가 오기 때문에 젊었을 때와 똑같은 관리는 별 도움이 안 된다. 나이 들면서 살이 찌는 것은 자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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