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송

기자, heesking@theasian.asia
  • 동아시아

    국보(國寶) 순금 재현품 홈쇼핑 첫 선

    조폐公, CJ와 손잡고 ‘청자 상감정병’ 등 11월부터 판매 국보 4종 등 축소품 15종…다양한 규격 ‘골드바’도 함께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www.komsco.com)는 CJ오쇼핑(대표 이해선·변동식 www.CJmall.com)과 손잡고 국보 재현 24K 순금 제품을 국내 최초로 홈쇼핑에서 선보인다. 따라서 조폐공사는 21일 오후 방배동 CJ오쇼핑 사옥에서 CJ오쇼핑과 MOU를 맺고 문화재 축소 금제품과 골드바 제품을 오는 11월부터 본격…

    더 읽기 »
  • 한국경제, 中·日 사이 ‘샌드위치’ 신세

    장기불황 가능성 그 어느 때보다 높아 실물경제 차원서 특단 대책 필요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최근 한국의 경제지표가 저성장의 기조를 보이면서 실물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산업부가 이 난국을 타계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적극적인 대처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국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국정감사에서 김동완(새누리당·충남 당진) 의원은 “최근 들어 중국 기업들의 제조 역량이 급성장하고 생산 능력이…

    더 읽기 »
  • 엔화약세에도 환변동보험 가입 감소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최근 엔화약세 현상으로 인해 수출기업들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정책적으로 보완해주기 위한 환변동보험의 가입은 감소하고 있다. 김동완 의원(새누리당·충남 당진)이 무역보험공사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엔화 환변동보험의 가입 기업 수는 2012년 88곳에 그쳤다가 지난 해 113곳으로 소폭 증가했지만 올 9월까지 102곳으로 다시 감소하고 있다. 보험가입금액도 지난 2012년…

    더 읽기 »
  • 동아시아

    9월 벤처투자 1조원 돌파

    1조 780억 시점 2012·2013년比 1~2개월로 단축 업체수 기준 창업초기 비중 2002년 이후 최고치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올 9월 현재 벤처투자가 1조 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2012년과 2013년에 비해 1~2개월 단축된 것이다. 20일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이 발표한 ‘올 1~9월간 벤처투자 동향’에 따르면 창업·벤처기업이 신규로 투자를 받은 규모는 1조 780억 원, 신규 투자 기업수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200년 전통의 강경젓갈의 명성 ‘우뚝’

    강경발효젓갈축제, 57만 명 관람객 참여…최우수축제로 마무리 일본, 중국 등 15개국 외국인들도 축제장 찾아 즐거운 한때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2014 강경발효젓갈축제가 5일동안 관람객 57만 명을 돌파하며 2년 연속 최우수축제의 명성을 입증했다. 논산시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넉넉한 덤! 최고의 강경맛깔젓!’을 부제로, 강경포구, 젓갈시장, 젓갈전시관 등 강경읍 일원에서 열린 2014 강경발효젓갈축제가 관람객 57만여 명…

    더 읽기 »
  • 동아시아

    산림 선진국 캐나다 기술 도입

    한국·캐나다 제1차 산림협력위원회…협력 논의 대형 목조건축 시공기술, 산불진화기술 등 교류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산림청은 캐나다와 산림협력위원회를 열고 대형 목조건축 시공기술 등을 교류하기로 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글렌 메이슨 캐나다 천연자원부 산림총국장과 제1차 산림협력위원회를 열었다. 산림청은 지난 9월 박근혜 대통령의 캐나다 방문 시 양국 정상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청과 캐나다 천연자원부 간…

    더 읽기 »
  • 동아시아

    더 푸른 아시아로 도약한다

    ‘AFoCo의 성과와 미래’ 주제…‘아시아산림협력기구’ 창립 2주년 아시아산림협력기구의 지난 2년간 성과 설명 발전계획 비전 공표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20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아포코) 창립 2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AFoCo의 성과와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사무국 주최로 아시아산림협력기구의 지난 2년간의 성과를 설명하고 발전 계획을 공표하는 계기였다. 이날 행사에는 수뜨 디나(H. E. Suth Dina)…

    더 읽기 »
  • 동아시아

    백제 사비기 불교문화 한 곳에서 본다

    국립부여문화재硏, 21일 ‘寺塔甚多, 백제 사비기 가람과 유물’ 공개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충남 서산 ‘보원사지’의 출토 유물 등이 최초로 일반에 공개되는 등 백제 사비기 불교문화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소장 배병선)는 백제 사비기 사찰 유적 출토 유물을 중심으로 한 상설전시 ‘寺塔甚多(사탑심다), 백제 사비기 가람과 유물’을 21일 오후 3시부터…

    더 읽기 »
  • 동아시아

    ‘부여 사택지적비’ 등 보물 지정 예고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20일 ‘부여 사택지적비’ 등 8건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부여 사택지적비(夫餘 砂宅智積碑)’는 백제 의자왕 대의 인물인 대좌평(大佐平:백제의 고위 관직) 사택지적이 은퇴 후 절을 세운 것을 기념해 제작한 비(碑)며 백제인의 손으로 제작된 유일한 비석(碑石) 형태의 유물이다. 이 비는 백제 후기 귀족들의 삶과 사상, 백제 관등을 이해하는 데…

    더 읽기 »
  • 동아시아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 확산 막는다

    산림청, 21일~11월 10일 전국 229개 지역서 단속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막기 위해 2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전국 229개 지자체 등 261개 기관과 합동으로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단속 대상은 ▲소나무류 취급업체 ▲소나무류 이동 차량 ▲화목 사용민가 등이다. 이번 특별단속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원인중 하나인 인위적 확산을 막기…

    더 읽기 »
  • 전기절약 얼마나 필요합니까?

    에관공, 황당한 여론조사에 수천만원씩 ‘펑펑’”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전기 절약 얼마나 필요합니까?’ 이처럼 당연하고 단순한 설문조사에 에너지 관리공단(이하 에관공)이 매년 2000만 원의 비용을 들여 혈세낭비 논란을 낳고 있다. 2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박완주 의원(새정치민주연합·천안을)이 에너지관리공단이 제출한 ‘최근 5년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보고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에너지절약 홍보효과여론조사가 지나치게 단순했다. 여론조사 결과는 당연히 지난…

    더 읽기 »
  • 中企 수출보험료, 신청 ↑ 예산 ↓ ‘빈익빈 부익부’

    지난 5년간 예산 13% 감소 신청은 26% 늘어나 박완주 의원 “수출중기 보험료 정부지원 늘려야”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중소기업의 수출보험료 지원금규모가 줄어드는 가운데 자치단체별 지원규모와 지원액도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박완주 의원(새정치민주연합·천안을)이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제출한 ‘지자체 수출보험료 지원사업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원금이 최근 5년 사이 12.8% 줄었다. 수출 보험료는 중소기업의…

    더 읽기 »
  • 외국인 직접투자(FDI) 수도권 편중 심화

    지방투자 홍보 부족 등 수도권 쏠림…외국인전용산단 ‘무용지물’ 박완주 의원 “지역 간 불균형 해소 위한 의무적 기준 만들어야”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외국인 직접투자(FDI)의 수도권 집중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지방의 외국인전용산단이 무용지물이 되고 있는 드러났다. 막대한 혈세를 투자해 산업단지를 만들고도 준공 후 단 1개의 외국인 기업을 유치하지 못한 외국인전용산단은 물론 10년이 되도록 절반도 못…

    더 읽기 »
  • 동아시아

    경의선 DMZ-train 운행 하루 1회로 ‘감축’

    도라산·임진각 연계관광은 4시간으로 늘어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경의선 평화열차 DMZ-train 여행이 더욱 풍성해진다. 코레일은 오는 11월 1일부터 경의선(서울~도라산) ‘평화열차 DMZ -train’을 하루 2회 왕복에서 1회 왕복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열차 출발시각은 서울역 기준으로 오전 8시 6분에서 9시 40분으로 늦춰지고 연계 관광시간은 2시간 30분에서 4시간으로 한결 여유로워진다. 오는 11월 1일 이후…

    더 읽기 »
  • 동아시아

    ‘외국인환자’ 연평균 37% 증가

    전문통역상담인력 보완 시급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외국인환자가 연평균 36.9%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환자 의료분쟁 관련 상담건수도 증가, 이에 대한 보완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명수 의원(새누리당·충남 아산)이 20일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국정감사에서 외국인환자 수의 급증에 따른 외국인환자 의료분쟁 전문상담인력 확충 필요성을 지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009년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추진 이후 현재까지…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