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송

기자, heesking@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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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밭대 ‘국제로봇콘테스트’서 2년 연속 대상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한밭대는 29일 ‘2014 국제로봇콘테스트’에서 지능형 SoC 로봇워-SoC태권로봇 부문 대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대학 컴퓨터공학과 한구영·고병조·이윤구 학생 등으로 구성된 흥봇팀(지도교수 이재흥)은 지난해에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밭대 흥봇팀은 로봇의 동작제어 부분과 빠른 영상인식 기술을 효율적으로 활용, 한국의 전통 무술인 태권도 동작을 재현함으로써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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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플라자] ‘숲과 어울림’ 30일부터 3일간 국립수목원서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산림청(신원섭 청장)은 경기도 광릉 국립수목원에서 30일부터 3일간 일반인을 대상으로 ‘숲 교육어울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산림청 강혜영 산림교육문화과장은 “행사에는 한국숲유치원협회, 한국숲해설가협회, 숲길체험지도사협회 등 숲교육 관련 단체들이 참여하며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에서 사전예약해야 참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누리집(www.letsgoforest.or.kr)이나 산림교육문화과(042-481-8869)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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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 ‘알리바바’에 국산 농식품 전용매장 설치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중국 최대 온라인마켓인 알리바바에 한국 농식품 전용 매장이 설치돼 판매가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7일 “한국 농식품 전용 판매장이 이날 알리바바에 개설돼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로써 기존 알리바바에서 판매하고 있던 13개 한국 농식품 수출업체에다 11개 업체가 신규로 참여하게 됐다. 또 막걸리와 차류, 쌀가공품 등 온라인 시장에서 보기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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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기록원이 ‘독도의날 기념 백일장’ 연 까닭은?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25일은 ‘독도의 날’. 한·일간 독도를 둘러싼 분쟁이 끊이지 않는 것은 일본의 ‘생떼’가 주원인이지만, 거기에는 독도영유에 관한 부실한 기록이 한몫하고 있다. 국가기록원(원장 박동훈)이 이날 대전·부산·광주·성남 등 전국 4개 지역에서 ‘기록사랑 전국 백일장’을 연 것도 이에 대한 반성과 다짐에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백일장에는 초·중·고 및 대학생과 일반인 등 16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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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이슬람대가 한밭대를 찾은 까닭은?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말레이시아 국제이슬람대학(IIUM) 건축과 환경디자인 학생들이 최근 한밭대 도시공학과(학과장 도명식) 초청으로 방한, 이 대학 시각디자인과 졸업전시회를 관람했다. 국제이슬람대학 건축과 교수 학생 20여명은 14~15일 방한해 세종시 도시통합정보센터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을 찾아 한국의 도시·교통문화 기술을 견학했다. 한밭대와 국제이슬람대학은 2012년 한밭대에서 열린 제8회 다국적 합동 건설작품 국제회의에서 첫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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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산케이블카 52살···5년간 사망 1명·7명 부상

    케이블카 전국 154기···20년 이상 18%로 고장위험에 ‘노출’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1명 사망, 7명 부상, 578명 비상구조” 지난 5년간 전국 케이블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와 구조 상황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태흠 의원(새누리당, 보령·서천)이 24일 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케이블카 사고는 2010년 1건, 2011년 4건, 2012년 및 2013년 각 1건씩 발생했다. 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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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한 ‘백제 금동신발’ 출토

    영산강 유역 최대 규모 돌방무덤서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영산강 유역 최대 규모 돌방무덤에서 완벽한 형태의 ‘백제 금동신발’ 등이 출토됐다. 문화재청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소장 이상준)는 23일 “나주 복암리 고분군(사적 제404호)과 인접한 정촌 고분(나주시 향토문화유산 제13호)에서 완벽한 형태의 백제계 금동신발을 출토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굴에선 금동신발을 비롯해 금제 귀고리, 금제 장신구, 마구, 화살통 장식, 화살촉,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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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산림휴양’ 인도네시아 수출

    롬복섬에 마스터플랜 수립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지리산 둘레길 등 한국의 산림복지 서비스가 인도네시아 열대림에 전파된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2일 1박2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산림부와 협력, 롬복섬의 산림휴양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최종 보고를 위한 국제 워크숍을 개막했다. 이번 마스터플랜에는 인도네시아측 요청으로 지리산 둘레길을 포함한 한국의 산림휴양 사례가 반영됐다. 지난해 10월 우리나라는 인도네시아와 수교 40주년을 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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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성자 방사화분석으로 금(金) 위조 확인한다

    원자력연·조폐공, 위·변조 방지기술 MOU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김종경)은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와 금 거래 양성화 실현을 위해 중성자 방사화분석 기술을 이용한 귀금속 위변조 방지기술 개발에 협력키로 하고 23일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상호협력 협약을 맺었다. 중성자 방사화분석 기술은 높은 감도로 다원소를 동시 분석할 수 있는 방법이다. 올 초 이용자에게 개방된 냉중성자 빔을 이용한 방사화분석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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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 한 장으로 전국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코레일, 25일 ‘레일플러스’ 출시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카드 한 장으로 지하철, 기차, 버스 등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가 나온다. 코레일은 23일 “전국의 지하철과 버스는 물론 철도승차권 구입과 고속도로 통행료까지 결제가 가능한 선불형 교통카드 ‘레일플러스’를 2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카드의 종류는 일반, 청소년, 어린이용이며 판매가격은 기존 교통카드와 같은 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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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지재권 대표단 방한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중국의 ‘지식재산권 보호’가 눈에 띄게 달라졌다. 23일 특허청에 따르면 중국 정부의 지재권 주무부처인 지식산권국(知識産權局), 공상행정관리국(工商行政管理局), 법원, 세관·대학 등 지재권 관련 공무원과 법관, 교수 등 27명이 특허청(청장 김영민)과 KOTRA(사장 오영호) 공동 초청으로 20일 한국을 방문했다. 이들은 24일까지 머물며 한국 정부·기업 담당자들과 지식재산권 보호 현황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들은 특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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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걷기운동가들 대청호 ‘집결’

    한·중·일 프랑스 등 26개국 워킹마니아 23일 대청호변서 걷기대회 [아시아엔=뱍희송 기자] 일본, 프랑스, 중국 등 외국의 걷기운동 지도자들이 23일 대청호오백리길 21구간에서 ‘대청호오백리길 걷기행사’를 연다. 국제걷기연맹(IML WA:International Marching League Walking Association, 회장 론 헨드릭스·네델란드)은 1997년 설립된 비영리 국제기구로 전 세계 27개국 29개 도시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26개국 대표단 80여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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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캐나다 산림협력 체제 ‘본격 가동’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한국이 세계적인 모범 산림국가인 캐나다와 본격적인 산림정책 교류에 나섰다. 한국은 이를 통해 국제적인 ‘산림인증제’ 도입과 임산업 국제경쟁 강화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한국은 지난 9월 한국·캐나다 산림협력 업무협약을 통해 캐나다의 산림인증제 운영경험을 공유하고 양국이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산림청은 지난 4월 ‘한국형 산림인증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운영표준안 등 인증제 도입을 위한 기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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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29일 속초서 ‘국립산악박물관’ 개관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국립산악박물관’이 강원도 속초시 노학동에 둥지를 튼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2일 “국내 최초로 국립산악박물관이 29일 문을 연다”며 “산악강국의 위상에 걸맞게 산악 체험교육장, 산악인 유물관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고 밝혔다. 박물관엔 특히 고산체험을 할 수 있는 저산소시설인 히말라야캠프(가칭)가 마련돼 고산 등정을 체험할 수 있다. 신원섭 청장은 “앞으로 국립등산학교와 세계수준의 암벽등반시설을 설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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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관세행정, 아·태14개국 전수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아시아·태평양 지역국가 세관직원들이 한국의 선진 관세행정을 배우기 위해 충남 천안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 모였다. 세계관세기구(WCO) 회원국 세관직원(14개국 20명)은 20일부터 31일까지 ‘통관단일창구(싱글윈도)·위험관리 기법’을 주제로 열린다. 14개국은 아프카니스탄, 방글라데시, 부탄, 캄보디아, 인도, 라오스, 말레이시아, 몰디브, 몽골, 네팔, 스리랑카, 태국, 통티모르, 바누아투 등이다. 이들은 한국의 전자통관·위험관리 시스템, 수출입안전관리 우수업체 공인제도(AEO), 통관단일창구(싱글윈도) 등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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