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 中 퍼스트레이디, 꺼내 든 휴대폰 매출 하루만에 급증

    중국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彭?媛)이 쓴 휴대폰이 공개된 지 하루만에 판매량이 2배 이상 올랐다. 베이징 지역신문 징화시보(京???)는 3일 중국 전자상거래 업계 2위 사이트인 징둥상청(京?商城)의 통계를 인용해 지난달 31일 중싱(中?, ZTE)통신의 ‘누비아(努比?)Z5 미니’의 판매량이 전날보다 2배 가량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 휴대폰은 최근 인터넷을 통해 ‘펑리위안이 쓴 휴대폰’으로 화제가 됐다. 펑리위안은 지난 29일 시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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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 진급에 50억”···中 최악의 부패 장성 기소

    중국 최악의 부패 장성으로 꼽히는 구쥔산(谷俊山) 전 중국 인민해방군 총후근부 부부장이 부하 장교들에게 돈을 받고 승진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로이터통신은 구쥔산 전 부부장의 주요 혐의 중 하나는 관직 매매로, 수백개의 관직을 팔아 막대한 이득을 챙겼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중국 군 내부에서 관직 매매는 공공연한 비밀”이라며 “비교적 낮은 관직은 수십만위안(1위안=175원)이며 만약 (승진 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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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4월 3일 The AsiaN

    2014년 4월 3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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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베이징 ‘미세먼지 개선 협력’ 첫 합의

    통합위원회 환경팀 신설, 대기질 포럼 개최 서울시와 중국 베이징(北京)시가 미세먼지를 포함한 대기 질 문제에 공동 대응하겠다는 합의문을 3일 발표했다. 베이징시가 대기 질과 관련해 외국도시와 협력 합의문을 체결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베이징시 초청으로 이날 베이징을 하루 일정으로 방문, 왕안순(王安順) 베이징시장과 합의문에 서명했다. 합의문은 크게 ▲대기오염 방지를 위한 양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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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억 유권자 인도총선 7일부터 한달간···제1야당 우세

    500개 정당서 1만5천명 출마···하원의원 543명 선출 28대1 경쟁 8억 명이 넘는 유권자가 참여하는 인도 총선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인도의 18세 이상 유권자 8억 1400만여만명은 7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9단계에 걸쳐 연방하원 의원 543명을 선출한다. 개표는 5월 16일 하루 만에 이뤄진다. 이번 총선에서는 집권 여당인 국민회의당(NCP)과 제1야당인 인도국민당(BJP)을 비롯한 전국정당과 지역정당을 포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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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아 내전 3년간 15만명 사망···어린이 7985명, 여성도 5266명

    시리아 인권관측소는 1일 3년 동안 시리아 내전으로 15만명 이상 사망했다고 밝혔다. 영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시리아 인권관측소는 지난 2011년 3월 내전이 시작한 이후 3월말 현재 15만344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민간인과 반군, 시리아 정부군,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을 지지하는 민병대, 반군 측에서 아사드 축출을 지원하는 외국인 전투원들이다. 시리아 인권관측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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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레스타인, 15개 유엔기구 가입 신청···평화회담은 좌절?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대통령은 1일 팔레스타인에 대한 유엔의 승인 작업을 재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중동평화회담이 불투명해질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팔레스타인은 지난해 7월 미국의 중재로 이루어진 이스라엘과의 평화회담이 진행되는 동안은 유엔 기구에 가입하려는 노력을 중단할 것이라고 말했으나 이날 압바스는 15개 유엔기구와 조약에 가입하기 위한 신청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그의 발표가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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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언론 “아베 등 일본 지도자 위선자거나 인격분열증”

    일본 군국주의의 최악의 악행 중 하나로 꼽히는 난징 대학살 사건을 둘러싼 중·일 양국 비난전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한 유력 언론이 “일본 지도자들이 부도덕의 극치인 위선자거나 인격분열증 환자”라며 전례 없이 강력히 비난했다. 1일 중국 징화스바오(京華時報)는 ‘일본 국가지도자의 개념은 어디로 갔는가’라는 제목의 평론기사를 통해 침략 역사를 부인하려는 일본 아베 내각 지도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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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잉락 총리, 헌재에 또 ‘시달려’

    핵심정부 인사 전보발령 이유 헌법재판소에 곧 소환 태국의 잉락 친나왓 총리가 2일 총리직을 위협하는 또다른 법적 도전을 받았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핵심 정부 인사를 총리가 임의로 전보시켰다는 소송을 받아들여 청문 절차를 시작할 것이라고 공표했다. 태국 반정부 시위대는 4개월 동안의 시위에도 잉락 총리의 축출에 실패했다. 이에 헌법재판소 등이 대신 나서 법 체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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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1979년 테헤란대사관 인질범 유엔 이란대사 비자 내줄까?

    미국 정부는 최근 이란 정부가 지난 1월 내정한 하미드 아부탈레비(56) 주 유엔 대사가 1979년 테헤란 주재 미국 대사관에 들어가 52명의 대사관 직원들을 444일간 인질로 잡았던 무슬림학생단의 단원 출신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그는 33년 경력의 정통 외교관으로 1981년 외교부에 들어가 본격적인 정통외교관으로 변신해 호메이니 혁명정부에서 주 프랑스 부대사, 서유럽 국장과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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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키 헌법재판소 “트위터 접속금지 종료하라”···복원여부 ‘불투명’

    터키 헌법재판소는 2일 트위터 접속 금지는 표현의 자유 권리를 침해한다고 결정하고 트위터 접속이 복원돼야 한다고 밝혔다. 헌법재판소의 이날 결정은 구속력이 있지만 통신당국이 트위터 접속을 복원할지 불투명하다. 앞서 하급법원이 트위터 접속 복원을 명령했음에도 터키 당국은 이 명령을 따르는 데 30일의 시간이 있다며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터키는 지난달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총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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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여행사, 말레이 관광 취소···작년 절반으로 수천억 ‘손실’

    말레이시아항공이 실종된 항공기에 생존자가 없다는 성명을 발표한 이후, 중국 주요 여행사가 말레이시아항공과 거래를 중단키로 했다. 말레이 항공기 사건 이후, 말레이시아로 여행가는 중국 관광객이 급감해 현지 관광업계가 수천억원의 손실을 입을 것으로 추산된다. 베이징 지역신문 파즈완바오(法制??)의 보도에 따르면 중칭뤼(中?旅, CYTS)여행사는 최근 “기존에 말레이시아항공과의 협력 관광상품 판매를 일시 중단한다”며 “신청한 관광객에게는 전액 환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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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대박영화, 중국서 실패한 까닭은?

    한국에서 1000만명이 본 영화가 중국에서 흥행이 부진한 원인은 중국과 한국 관객의 취향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랴오닝성(??省) 지역신문 <랴오닝일보>(??日?)는? 한국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가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중국에서 하나의 문화현상이 됐지만, 지난 10년 동안 중국 대륙에서 개봉된 영화 중 전체 흥행순위에서 100위권 안에 든 영화는 한 편도 없었다. 실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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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언론 “한국의 중국군 유해, 조국 품으로” 대서특필

    중국 언론은 한국전쟁 당시 사망한 중국군 유해 437구가 중국으로 송환 사실을 대서특필했다. 인민넷(人民?), 징화시보(京???) 등 110여개 중국 언론은 “한국 정부가 파주에 잠들어 있던 중국인민군 유해 437구를 중국으로 돌려보냈다”며 “반세기 동안 이국 타향에 잠들어 있던 영령이 돌아와 선양(沈?) 항미원조열사능원(抗美援朝烈士陵?)에 안장됐다”고 일제히 전했다. 바이두(百度), 왕이(?易) 등 주요 포탈사이트가 지난 27일 한국 파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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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인천재능대, 근검·성실한 모범학생 장학금 수혜

    IBK기업은행 장학금 500만원 지원받아 전달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가 2일(수) 본관 13층 회의실에서 IBK기업은행 김민수 송림동 지점장과 인천재능대학교 오영환 사무처장 및 장학금 수혜 대상 학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장학금 수혜 대상 학생은 부모가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학생 중 성적이 우수하고 근검 · 성실한 모범학생 10명을 선발했다. 장학금은 총 5백만원으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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