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단장 김성민 교수, 철학)은 25일 오후 3시 법학전문대학원 5층 국제회의실에서 류길재 통일부 장관을 초청해 ‘한반도 통일시대를 위한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연다.
이번 특강은 건국대대학원 통일인문학과 개설 축하를 겸해 열린다. 이 대학 통일인문학연구단은 지난해 미국 SAIS(존스홉킨스대학 국제관계대학원)산하 한미연구소 알렉산드로 만수로프 연구원이채진 미국 클래어몬트 맥케나대학 명예교수, 수 미 테리 콜롬비아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콘스탄틴 바실리예비치 브누코프 주한 러시아 대사 등을 초청해 ‘통일인문학 해외 한반도 전문가 초청 연속 강좌’를 개최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