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15.13:1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의 올해 정시모집 경쟁률이 15.13 대 1을 나타냈다.
인천재능대는 6일 정시모집 마감결과 394명 모집에 5962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15.13:1(정원내)로 지난해(14.14:1)보다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는 인천지역 전문대학 중 가장 높은 지원율이다.
과별로는 실용음악과(보컬부문)이 31.07: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다음으로 간호과 28.45:1, 호텔외식조리과 27.17:1 등의 순이었다.
인천재능대는 최근 교육부 발표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으로 선정됐으며, 지난해 취업률 수도권 1위(가, 나그룹)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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