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국회의원들이 29일 타이베이의 입법원에서 중국과의 무역협정을 둘러싸고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지난 6월21일 체결된 양국 무역협정에 따라 양국은 금융을 포함해 서비스 분야를 개방하기로 합의했다. 대만 집권당 국민당이 다수 의석을 차지해 이 협정은 비준될 것으로 보인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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