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

중국, 사자 공원의 원숭이 “우리는 절친!”

새끼 사자와 새끼 원숭이가 19일(현지시간) 중국 북서부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에 있는 가이포 만추리안 사자 공원에서 놀고 있다. 생후 32일 된 새끼 사자와 16일 된 새끼 원숭이가 절친한 친구가 됐다. 사육사들이 어미가 버려져 젖을 먹지 못한 새끼 사자와 새끼 원숭이를 돌보고 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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