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압둘라 2세 국왕 즉위(1999년) 이후 13번째 정부가 지난 달?30일(현지시간) 공식 출범했다.
라가단 궁에서 열린 총리, 장관 임명식에서 압둘라 엔수르 총리를 비롯해 4명의 장관(외교, 산업/정보통신, 공공개발, 노동)이 연임되었고, 총 19명의 내각이 구성됐다.
이번 정부는 요르단의 미래와 직결된 정치개혁 및 경제위기극복과 시리아 난민문제해결 등의 중대과제를 앞두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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