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폭력 행사의 물결을 일으켰던 힌두 극단주의 시브 세나 당의 지도자 발 태커레이의 주말 장례식으로 인도의 경제 수도인 뭄바이가 증권시장 등을?중단시켰다.
페이스북에서는 이 같은 시장 휴업이 “존경심에서가 아니라 공포에서 나온 것”이란 글을 올린 여성과 그에 대해 “옳소”하고 나선 그녀의 친구가 체포됐다. 사진은 그들이 20일 법정에서 나오고 있는 모습이다. 마하라쉬트라주의 처사를 두고?인도에서는 표현의 자유 침해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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