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로이카우 교도소에 수감돼 있다가 20일 석방된 인권운동가 우 민트 아예가 양곤의 자택에 도착했다. 폭탄 테러 혐의로 종신형을 받았던 그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미얀마 방문을 계기로 석방됐다.
우?민트 아예가 민주 운동가 아웅 산 수치 여사의 벽화가 걸려있는 양곤의 자택에서 전화를 걸고 있다.?<AP/>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