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1000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 소녀를 형상화한 ‘평화비’가 제막된 가운데 길원옥(84) 할머니가 평화비 옆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본은 이 평화비에 대해 우리 정부에 철수를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한일간 외교 문제로 비화될 조짐도 보이고 있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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