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가난한 인도 어린이들이 뉴델리의 한 철교 밑에 마련된 무료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있다. 3년 전부터 근처 빈민가에 사는 30여명의 학생들은 이곳에서?무료 교육을 받아 왔다.
빈민층 어린이들을 위해?학교를 설립한 라제시 쿠마르 샤르마(Rajesh Kumar Sharma, 왼쪽)와 락시미 찬드라(Laxmi Chandra, 왼쪽에서 두 번째)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생활이 어려운 어린?학생들이 무료 수업을 듣고 있다. <사진=AP/Altaf Qad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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