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시아사회

파키스탄 자살폭탄테러 “누구를 위한 희생입니까”

7일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가장 큰 도시인 페샤와르에서 한 구조대원이 테러로 부상당한 남성을 부축해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이날 아침 발생한 자살폭탄테러로 3명의 경찰을 포함해 6명 이상이?사망했으며, 30명이 넘는 사람들이 다쳤다. <사진=신화사/Umar Qayyum>

한 파키스탄 여성이 자살폭탄테러로 남동생이 사망하자 울부짖으며 슬퍼하고 있다.
<사진=AP/Mohammad Sajj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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