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지진이 휩쓸고 지나간 중국 남서쪽 윈난성(雲南省) 이량현(?良縣)에 있는 한 임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다. 지난 9월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한 이후, 이 지역 학교들은 수업을?재개했다. 학생들은 내년 6월 새로운 건물이 완성될 때까지 6개의 임시 교사에서 공부하게 된다.
학생들이 임시 교사에서 점심을 먹고 있다.
임시 교사에서 한 학생이 숙제를 하고 있다. <사진=신화사/Sun Rui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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