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시아사회

인도, 릭쇼 운전사 “삶은 고단해도 페달은 힘차게”

5일 인도 뉴델리 북부 파텔 나가르(Patel Nagar)에서?릭쇼(인력거) 운전사들이 아침을 먹고 있다. 골목에 앉아 식사하는 이들의 모습이 릭쇼 운전자들의 고되고 힘든 삶의 단면을 보여주는 듯하다.

한 릭쇼 운전사가 사람들을 태우고 다니는 릭쇼 의자 위에 앉아 있다. 릭쇼의 정원은 2명 정도이지만 많게는 4~5명 이상의 사람들이 타기도 한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타더라도 릭쇼 운전사는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목적지까지 이동한다. <사진=신화사/Li Yigang>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