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27일 열린 ‘증오에 반대하는 행진’에 참여한 시위대가 당국에 체포된 야권 운동가들의 얼굴 사진과 이름을 적어 넣은 모형을 들고 서 있다.
지난 봄부터 러시아 야권 운동가들에 대한 규제가 강화된 가운데 최근 야권 탄압을 위한 반역법 개정까지 이뤄지면서 러시아 야권의 시위도 한층 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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