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한 시리아 아이가 터키와 시리아 국경에 있는 하타이(Hatay)주 야일라다기(Yayladagi) 난민촌에서 창밖을 쳐다보고 있다.?터키 정부는 보온 캠프와 교실을 짓고 새로운 피난민에게 겨울 용품을 제공하는?등 시리아 피난민들이 앞으로 다가올 겨울을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지난 18일 한?시리아?남성이 이슬라히예(Islahiye) 캠프를 걷고 있다. <사진=신화사/Ma 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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