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미얀마 수도 양곤에서?변호사들이 양곤에 있는 101년 된 고등법원 건물과?도시 경찰본부를 중국인 소유 호텔로 전환하는 데?항의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행진하고 있다. <사진=AP>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17일 미얀마 수도 양곤에서?변호사들이 양곤에 있는 101년 된 고등법원 건물과?도시 경찰본부를 중국인 소유 호텔로 전환하는 데?항의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행진하고 있다. <사진=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