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러시아 라일라이거 “아빠는 사자, 엄마는 라이거, 친구는 고양이”



러시아 시베리아 동부 노보시비르스크 동물원에서 19일 모습을 드러낸 세계 최초 암컷 라일라이거. 수컷 사자와 암컷 라이거 사이에서 약 한 달 전 태어난 ‘키아라’는 생후 어미 ‘지타’의 젖 생성 중단으로 동물원 별도 시설에서 길러지고 있으며 집 고양이와 어울리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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