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튀니지 반미시위 “스쿨버스가 불에 탔어요”

15일 튀니지 튀니스 소재 미국대사관 인근에 있는 미국인학교에서 학생들이 불에 탄 버스를 살펴보고 있다. 이슬람 창시자 무함마드를 모독한 영화에 대한 항의로 이슬람권 전역에서 반미 시위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튀니지의 이슬람교도들은 미 대사관과 인근 미국인학교를 공격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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