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이집트 시위, 대사관 앞 ‘불타는 경찰차’

이집트 카이로 주재 미 대사관 인근에서 13일 반미 시위자들과 경찰이 충돌, 경찰 차량이 불에 타고 있다. 반이슬람 미 영화에 반대하는 시위는 사흘째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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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 미국 대사관 외곽에서 시위대와 경찰 간 충돌로 차량이 불타고 있는 가운데 한 시위자가 V 사인을 그려보이고 있다. 최근 반미시위가 3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모함메드 모르시 이집트 대통령은 외국 대사관들을 보호하기 위해 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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