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사형 선고 받은 이라크 부총리 “정치적 모략일 뿐”

이라크의 타리크 알-하세미 부총리가 10일 망명 중인 터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타리크 부총리는?경쟁자들의 살해를 획책한 죄로 자신에게 사형을 선고한 전날의 이라크 재판을 정치적 모략과 협잡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AP/>

news@theasian.asia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