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中 지진 부상자 “대나무로 이송해요”
중국 경찰이 7일(현지시간) 남서부 윈난(雲南)성 이량(彛良)시에서 지진 발생으로 대피하다 다친 주민을 이송하고 있다. 이번 지진은 산악지역에서 두 차례 발생해 주택 붕괴와 산사태로 구조작업이 어려워지고 통신이 두절됐다. 국영통신은 사망자 최소 80명이라고 보도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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