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새학기 시작한 레바논 “피난민은 학교를 떠나야 해요”
29일 레바논 베카에서 시리아 피난민들이 새학기가 다가오자 살고 있던 학교를 떠나려 하고 있다. 생활 집기들을 치우고 있는 모습이다.
유엔난민기구(UNHRC)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레바논은 각 도시에서 약 5만 2,000명의 시리아 난민들을 관리하고 있다.
29일 레바논 베카에서 학교를 떠난 시리아 피난민들이 어느 가정집 앞에 하염없이 앉아 있다.?<신화사=Ta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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