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원, 30주년 캠페인 마무리…‘정성의 가치’ 담은 마지막 영상 공개

배우 임윤아와 ‘우리가 원하던 가득찬 오늘’ 주제…건강·편의 이어 정성 메시지 완성
대상 청정원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전개해온 브랜드 캠페인의 마지막 본편 영상을 공개했다. 배우 임윤아와 함께한 이번 영상은 ‘우리가 원하던 가득찬 오늘’을 주제로, 직접 만든 음식을 소중한 사람들과 나누는 따뜻한 일상을 통해 청정원이 추구하는 ‘정성’의 가치를 담아냈다.
청정원은 올해 30주년을 맞아 ‘건강’, ‘편의’, ‘정성’을 주제로 한 브랜드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왔다. 지난 4월 공개한 첫 번째 영상에서는 알룰로스, 저당 홍초, 콩담백면 등을 활용한 건강한 식탁을 소개했고, 7월에는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와 밸런스 오트밀 등 편의형 제품을 통해 여유로운 일상을 담았다.
이번 마지막 영상에서는 임윤아가 청정원의 다양한 제품을 활용해 된장찌개와 오징어볶음, 토마토 파스타, 갈비찜, 잡채 등을 준비하고, 정성스럽게 차린 식탁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그렸다. ‘본된장’, ‘국물내기 한알 멸치디포리’, ‘호밍스 초간편 볶음요리’ 등 대표 제품을 활용해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음식으로 표현하며, 소비자의 일상과 함께하는 라이프푸드 브랜드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청정원 공식 유튜브 채널 ‘청정원 푸드캐스트’와 TV 광고, 디지털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다.
대상 관계자는 “30주년 캠페인의 마지막 영상에는 소비자의 식탁을 맛과 풍미로 채워온 청정원의 진정성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알게 모르게 맛있게’ 함께하는 라이프푸드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제품과 식문화를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