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얼박사, 해운대 그랜드 조선 부산서 5일간 팝업스토어 운영

7월 1일부터 5일까지 라운지앤바 테라스 292서 진행…커스터마이징 BAR·포토존 등 체험존 운영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3,500만 캔, ‘얼박사 제로’도 600만 캔 돌파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에너지 드링크 ‘얼박사’가 신규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해운대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그랜드 조선 부산의 대형 옥외광고를 통해 얼박사 광고 영상을 송출하고, 같은 건물 1층 라운지앤바 테라스 292에 팝업스토어를 마련했다. ‘얼박사 Mix&Max 라운지 in 해운대’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얼박사를 베이스로 레시피를 선택하는 ‘커스터마이징 BAR’, 1L 대형 버킷을 스티커로 꾸미는 ‘컵꾸존’, DJ부스 음악과 함께하는 ‘에너지존’, 해운대 해변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 등으로 구성됐다.
팝업스토어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해운대 그랜드 조선 부산 라운지앤바 테라스 292에서 운영된다.
동아제약의 얼박사는 타우린과 비타민B군 3종을 함유한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로 ‘얼박사’와 ‘얼박사 제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얼박사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3,500만 캔을 돌파했으며, 올해 3월 출시한 ‘얼박사 제로’도 600만 캔을 돌파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최대 피서지로 꼽히는 해운대에서 옥외광고 송출 및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피서객들에게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며 “팝업스토어를 찾아 다양한 체험을 즐기시고 얼박사로 시원한 청량함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