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경희사이버대학교-국민다안전교육협회 산학협력, 임직원·회원 학비 감면 혜택

<사진=경희사이버대학교>

협회 임직원·회원 학부 입학 시 수업료 30% 감면…대학원은 최대 5학기 20% 감면
안전 교육 문화 확산 및 전문 인재 양성 위한 협력 체계 구축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가 6월 24일 사단법인 국민다안전교육협회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국민다안전교육협회는 국민의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하는 행정안전부 등록 공익법인이다.

협약에 따라 협회 임직원 및 소속 회원이 경희사이버대학교 학부에 입학하면 매 학기(계절학기 포함) 수업료의 30%를 감면받는다. 협회 임직원이 대학원에 입학하는 경우에는 일반대학원 최대 4학기, 특수대학원 최대 5학기 동안 수업료의 20%를 감면한다.

최헌규 국민다안전교육협회 중앙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 임직원 및 회원들이 경희사이버대학교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통해 안전 분야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엽 경희사이버대학교 부총장은 “국민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국민다안전교육협회와 인연을 맺게 되어 뜻깊다”며 “협회 임직원과 회원들이 안전 분야의 핵심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콘텐츠와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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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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