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동아쏘시오그룹, 제3회 안전보건협의체 ‘D-SHIELD’ 개최…그룹사 역량 강화

<사진=동아쏘시오홀딩스>

그룹사 안전보건 담당자 30여 명 참석…근골격계 예방 교육·중대재해 대응 교육 진행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안전보건’…4대 핵심 가치 기반 전사적 안전문화 확산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사장 김민영)가 지난 18일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제3회 동아쏘시오그룹 안전보건협의체(D-SHIELD)’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동아에스티·동아제약·에스티팜·비티젠·용마로지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아벤종합건설·한국신동공업·디에이인포메이션 등 그룹사 안전보건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협의체에서는 근골격계 재해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교육을 시작으로 그룹사 안전보건관리체계 현황을 공유했다. 이어 중대재해 대응 경력이 풍부한 사내 변호사가 직접 교육을 진행해 현장 안전 실무 역량을 높였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안전보건협의체를 ‘D-SHIELD(디-쉴드)’로 명명하고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안전보건, 동아의 건강한 약속’이라는 미션과 ‘모두가 안심하는 사람중심 안전환경 실현’이라는 비전을 수립했다. 사람우선·예방중심·개방과 소통·책임과 참여 4대 핵심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전사적 노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상·하반기 각 1회씩 협의체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그룹사 안전보건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역량을 고도화하고 재해 예방 대책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구성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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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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