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코피 아난 시리아 특사, 이달 말 사임


지난 6월7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오른쪽)과 코피 아난 유엔-아랍연맹 공동 특별대사가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보리를 마치고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반기문 총장은 2일(현지시각) 코피 아난 특사가 8월31일 자로 사임한다고 밝혔다.

아난 특사는 이달 말까지로 돼 있는 자신의 임기 연장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반 총장과 아랍연맹 엘아라비 총장에게 통보한 바 있다. <신화사/Shen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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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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