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노다, 트레일 러닝화 ‘005’ 컬러웨이 2종 ‘Laser’ ‘Comet’ 출시

<사진=norda>

초경량·고반발 레이스데이 슈즈로 퍼포먼스 강화

글로벌 피나클 트레일 러닝 브랜드 ‘노다(norda®)’가 3월 20일, 레이스데이 모델 005의 신규 컬러웨이 2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컬러는 ‘Laser’와 ‘Comet’으로, 국내에서는 아웃오브올(OUT OF ALL)을 포함한 주요 셀렉트 스토어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005는 “가장 가볍고, 가장 빠르며, 가장 안정적인 트레일 슈즈”를 목표로 개발된 피나클 레이스데이 모델이다. 

바이오 서큘러 다이니마(Bio Circular Dyneema®) 어퍼는 새로운 직조 방식으로 업그레이드되어 통기성과 착화감을 한층 강화했으며, 

미드솔에는 세계 최초로 아니텔(Arnitel®) TPEE 소재가 적용되어 80% 이상의 에너지 리턴과 가벼우면서도 탄력적인 쿠셔닝을 구현했다. 

남성 US 8.5 사이즈 기준 약 214g의 초경량 무게를 갖춘 005는 단순한 레이스 슈즈를 넘어, 트레일 러닝 ‘슈퍼 슈즈’의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SS26 시즌에는 기존 ‘Neve’ 컬러에 이어 ‘Laser’와 ‘Comet’ 두 가지 신규 컬러웨이가 추가된다.

‘Laser’는 강렬한 레드 스트라이프와 블랙 디테일을 기반으로 속도감과 공격적인 퍼포먼스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컬러웨이다. 단순한 레이스용을 넘어, 우승을 목표로 설계된 제품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Comet’은 코스믹 테마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로, 퍼포먼스와 디자인의 균형을 강조한다. 레이스 슈즈의 기능성은 물론 라이프스타일 감성까지 반영해 스타일링을 고려하는 러너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한다.

최근 트레일 러닝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며 다양한 브랜드가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노다 005는 레이싱 퍼포먼스 영역에서 차별화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신규 컬러웨이 출시는 퍼포먼스와 디자인을 동시에 중시하는 러너들에게 또 하나의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다 005 ‘Laser’ 및 ‘Comet’ 컬러웨이는 2026년 3월 20일부터 아웃오브올 서교·명동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포함한 국내 주요 리테일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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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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