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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60319] 중국 로봇업체 유니트리 “휴머노이드, 육상 100m 세계기록 넘어설 것”

중국 로봇업체 유니트리에서 제조한 휴머노이드 <사진=유니트리 웹사이트>

1. 중국 로봇업체 유니트리 “휴머노이드, 육상 100m 세계기록 넘어설 것”
– 중국 로봇업체 유니트리(위수커지)의 왕싱싱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안에 휴머노이드 로봇의 100m 달리기 기록이 10초대를 돌파, 우사인 볼트의 세계기록 9초58도 뛰어넘어설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음. 18일(현지시간) 중국매체 재련사·매일경제신문 등에 따르면 왕 CEO는 전날 헤이룽장성에서 열린 관련 포럼 연설을 통해 아직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100m 경주에서 인류를 이기지 못하지만, 몇 달 안에 가능할 것이라며 이같이 봤음. 그는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이 사람보다 더 빨리 달릴 수 있을 것”이라며 “볼트보다 더 빠를 것”이라고 말했음.
– 유니트리 제품은 지난해 8월 베이징에서 열린 휴머노이드 운동회 당시 400m와 1,500m 달리기 등에서 우승. 왕 CEO는 “(자사 제품이 이미) 1,500m를 6분대에 달릴 수 있다. 기본적으로 우리 회사의 모든 사람보다 더 빠르다”고 소개하기도 했음. 이어 인공지능(AI) 훈련 측면에서 지난해 최대 업그레이드는 ‘쿵푸 모델’이라며 “이론적으로 1.8m 로봇 모델(H2)을 보통 사람이 이길 수 없다”고 말했음.
– 왕 CEO는 휴머노이드 업계의 핵심 도전으로는 AI의 일반화 능력 부족을 꼽으면서 “몇몇 상황에서 사전에 훈련하면 성공률이 100%에 이를 수 있지만, 상황을 바꾸면 성공률이 매우 심각히 떨어진다”고 지적. 그는 피지컬 AI 분야의 ‘챗GPT 모멘트’에 대해서는 “로봇이 80% 정도 낯선 상황에서 예행연습 없이 언어로 된 명령에 임무를 80% 수행하는 것”이라고 정의. 이어 “이 시점까지 18개월이 필요하다는 예측도 있지만, 나는 다소 비관적이다. 적어도 2∼3년은 필요할 것”이라고 예상.
– 그는 또 데이터 부족 문제에 대해서는 “연말 전에 수천에서 1만대에 이르는 휴머노이드를 배치해 매일 10시간씩 데이터를 모을 것이다. 1∼3년 안에 휴머노이드 데이터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음. 그는 산업적 활용에 대해서는 여전히 시험적 단계라고 보면서도, 피지컬 AI가 임계점에 이르면 휴머노이드 출하량이 급증할 수 있다고 덧붙였음.
– 한편, 중국 로봇 제조업의 빠른 발전 속도와 관련, 미국 AI·로봇 기업들이 경쟁 심화와 국가안보 위험을 내세워 의회에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고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전했음. 미 하원 국토안보위원회 산하 사이버안보·인프라 보호 소위원회가 17일 연 청문회에서 스케일AI와 보스턴다이내믹스 등 기업 관계자들이 이에 대한 정책·전략을 주문했다는 것. 이에 따라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가 미중 기술 경쟁의 새로운 전장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

2. “중국 원유 비축량 90일 이상, 호르무즈 막혀도 대응 가능”
– 중국의 에너지 분야 학자가 이란 전쟁으로 인한 불안 속에서도 자국의 석유 공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진단을 내놨음. 중국인민대 충양금융연구원의 이잉난 연구원은 18일 북경일보 계열 소셜미디어 기고문에서 “현재 국내 소비 규모를 기준으로 추산하면, 기존 상업 비축량에 전략 비축량을 더할 경우 전국적으로 90일 넘는 소비 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며 “단기적으로 수입에 파동이 생기더라도 국내 생산·생활 수요 보장에는 영향이 없다”고 설명.
– 중국의 원유 수입량을 보면 작년 11월 5천89만t(전년 동기 대비 14.95% 증가), 작년 12월 5천597만t(17.0% 증가), 올해 1∼2월 1억1천883만t(16.0% 증가)으로 4개월 동안 총 2억2천600만t이었음. 전년 대비로는 3천114만t이 늘어난 셈. 이 연구원은 넉 달 동안의 원유 수입분이 중국 소비량 기준 18.3일분이고, 여기에 전략 비축량을 더하면 ’90일 이상’이 충분히 가능하다며 “최근 국내 정유 가격이 안정을 유지하고 있고 시장 공급이 충분하다는 점도 공급단의 강인성(안정성)을 입증해준다”고 말했음.
– 중국 정부 통계에 따르면 중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수입하는 석유는 총수입량의 약 33%를 차지하고, 이는 전국 총소비량의 22%에 해당. 이 연구원은 “극단적인 상황이 나타나 호르무즈 해협 운송이 완전히 중단되더라도 러시아·미주·아프리카 등 비(非)걸프 국가에서 수입을 늘리고 국내 비축량 조절을 결합하면 공급 결손 보충이 충분히 가능하다”며 “전반적인 공급 부족은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음.
– 그는 중국 최대 원유 수입원인 러시아(비중 26%)에서 극동 파이프라인과 해상 운송을 통해 연간 5천만t을 더 수입할 경우 결손량의 27%를 보충할 수 있다고 설명. 비슷한 방식으로 브라질·캐나다·콜롬비아 등 미주 지역 국가에서 연간 2천500만t 수입을 늘릴 수 있고, 아프리카에서도 3천500만t, 중앙아시아·동남아시아와 호주에서 총 2천만t을 각각 더 수입할 수 있다고 이 연구원은 썼음. 이를 다 더하면 중국은 연간 1억3천만t의 원유를 더 수입할 수 있고, 여기에 국내 2천만t 증산과 전략 비축유를 합칠 경우 총 1억8천만t의 대체 원유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것.
– 이 연구원은 “우리나라(중국)의 원유 수입 다원화 전략은 이미 10여년 실시돼왔고, 수입원은 40개국을 넘어섰다”며 “단일 지역·통로 의존도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어 이른바 ‘호르무즈 병목론’은 리스크의 실제 영향을 명백히 과대평가한 것”이라고 주장. 그는 “현재 시장의 ‘호르무즈 불안’은 본질적으로 단기적인 정서의 과잉반응으로, 중국의 실제 석유 안보 보장 능력과 전쟁의 객관적 추세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우리는 에너지 전환과 수입 다원화 구도를 추진해야 하며, 단편적인 병목론에 속을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음.

3. 일본 다카이치 총리 인기에 자민당 보수파모임 활발
– 강경 보수 성향으로 알려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높은 인기를 구가하자 집권 자민당 내에서 보수파 모임 활동이 활발해졌다고 아사히신문이 19일 보도. 자민당 총재인 다카이치 총리가 지난달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자민당의 역사적 압승을 주도한 이후 초선 의원 등을 중심으로 다카이치 총리와 친분을 쌓기 위해 보수 성향 모임에 가입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
– 일례로 자민당 내 보수파 의원들이 속한 ‘일본의 존엄과 국익을 지키는 모임’ 회원은 총선 이후 30명 이상 증가해 120명이 된 것으로 알려졌음. 모임 대표인 아오야마 시게하루 의원은 “이념을 내건 유형(단체)으로는 압도적으로 최대 의원 집단”이라고 주장. 이 모임은 남성 중심 왕위 계승을 중시하고 스파이 방지법 제정 필요성을 호소하는 등 자민당 내에서도 보수색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음. 다카이치 총리가 작년 12월 이 모임 간담회에 참석했을 때는 30여 명의 참석자 중 상당수가 다카이치 총리와 사진 촬영을 원했다고 아사히가 전했음.
– 다카이치 총리가 내세운 경제 정책인 ‘책임 있는 적극재정’을 지지하는 모임도 세를 확대하고 있음. ‘책임 있는 적극재정을 추진하는 의원 연맹’은 총선 이후 회원이 130여 명으로 늘었음. 의원 연맹 간부는 “중의원 선거에서 처음 당선된 의원은 대부분 적극 재정파”라고 강조. 이와 관련해 자민당 소속의 한 청년 의원은 “다카이치 총리와 사상이 가까운 사람이 많은 그룹에 들어가는 것이 손해는 아니다”라고 말했음.
– 다만 자민당 내 일각에서는 이러한 움직임에 비판적 목소리도 나온다고 아사히가 전했음. 각료 출신 한 의원은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려 하지 않고 ‘총리 인기에 편승하는 것이 이득’이라는 사고방식이 퍼지고 있다”고 지적.

4. 대만문화단체, 영문명 ‘Chinese’에서 ‘Taiwan’으로 변경
– 대만의 한 관변 예술단체가 영문명에서 ‘Chinese'(중국)를 ‘Taiwan'(대만)으로 바꾸면서 양안(兩岸·중국과 대만)간 문화·정체성 갈등이 다시 부각되고 있음. 18일 연합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대만 중화문화총회(문총)는 전날 회원대회에서 영문 명칭을 기존 GACC(General Association of Chinese Culture)에서 NCAT(National Cultural Association of Taiwan)로 변경하는 절차를 완료.
– 문총은 이번 조치가 대만 문화의 정체성을 보다 분명히 드러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 회의를 주재한 라이칭더 대만 총통(문총 회장 겸임)은 “문총은 대만 문화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새로운 세대의 창의적 에너지를 적극 활용하는 한편 대만 문화의 국제 교류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음. 그는 또 “문화 역량을 키우고 발전시키는 일은 결국 자기 인식에 기반해야 하며 이 땅의 과거를 깊이 이해해야만 대만 문화의 뿌리를 더욱 단단히 내릴 수 있다”고 강조.
– 이번 조치를 두고 대만 내부에서는 평가가 엇갈렸음. 독립 성향의 집권 민진당 측은 “대만이 자신의 역사와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계기”라고 평가했지만 야당은 “이데올로기적 접근으로 사회 갈등을 조장한다”고 비판. 일각에서는 이번 조치가 민진당 정부가 추진하는 ‘정명운동’과 ‘탈중국화’ 정책의 연장선이라는 해석도 나옴. 정명운동은 대만이 중국의 일부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기관·단체 명칭 등을 조정하려는 움직임.
– 대만은 국제 스포츠 대회 등에서 중국의 ‘하나의 중국’ 원칙 영향으로 ‘중화민국'(中華民國·Republic of China)이나 ‘대만'(臺灣·Taiwan)이 아닌 ‘차이니스 타이베이'(Chinese Taipei·中華臺北)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등 명칭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지속돼 왔음.
– 중국은 즉각 반발. 중국의 대만 담당 기구인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의 천빈화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중화 문화는 양안 동포의 공동 정신적 기반”이라며 “이번 조치는 민진당 당국이 문화 영역에서 ‘탈중국화’를 더욱 강화하려는 시도”라고 비판. 그는 “대만 문화는 중화 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며 “이러한 시도는 역사적 흐름에 어긋나며 성공할 수 없다”고 주장.

5. 인도, LPG 부족에 장작으로 요리
–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동남아·남아시아의 석유·가스 공급난이 날로 심각해지면서 인도에서 액화석유가스(LPG)가 부족해지자 장작으로 요리하거나 LPG를 둘러싼 절도·폭력 사건이 늘고 있음.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인도에서는 취사에 필요한 주 연료인 LPG를 구하지 못한 주부들이 장작을 쓰기 시작.
– 인도 남부 케랄라주 시골의 주부 바비타 시바다산은 “LPG 공급 대리점이 1주일 동안 구매 예약을 받지 않았다”면서 반쯤 남은 LPG 가스통을 아껴 쓰다가 장작으로 요리하고 있다고 말했음. 케랄라주 주도 티루바난타푸람에서는 시장통의 한 호텔에서 업소용 대형 가스통이 대낮에 도난당하기도 했음.
– 다른 지방도 사정은 비슷해서 최근 인도 중부 마디아프라데시주 라이센 지역에서는 새벽부터 수백 명이 LPG 대리점 앞에 줄을 섰다가 대리점이 문을 열지 않자 분노해 주요 도로를 막는 난동을 부렸음. 또 지난주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고락푸르 지역의 LPG 유통업체에서는 줄을 선 사람들이 새치기 문제로 난투극을 벌여 경찰이 출동.
– 인도는 세계 제2의 LPG 소비국으로 소비량 대부분을 중동에서 수입한다. 중동 전쟁으로 LPG 조달이 차질을 빚으면서 요식업계가 큰 타격을 받고 있음. 요식업계에 따르면 인도 내 식당의 최대 5%가 최근 영업을 중단했으며 경제 중심지인 서부 뭄바이 인근 나비 뭄바이 지역과 라이가드 지역 호텔의 20% 이상이 문을 닫은 것으로 알려졌음. 또 가스 사용량이 큰 튀김, 장시간 끓이는 카레 요리, 면 요리 등을 메뉴에서 빼는 식당도 늘고 있음. 인도 증권사 엘라라증권은 요식업계의 LPG 가스 사용량이 평소보다 약 25% 줄었다고 추산.

6. 이란 보복에 카타르 가스시설 ‘광범위 피해’
– 이스라엘의 최대 가스전 공습에 대한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카타르의 주요 가스시설에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 카타르는 이란의 공격을 “국가 안보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으로 규정하고 이란 외교관들에 대해 추방 명령을 내렸음. 카타르 내무부는 18일(현지시간) 이란의 공격으로 북부 해안에 위치한 국가 핵심 가스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발표. 내무부는 성명에서 “이란의 표적 공격 이후 현재 소방 당국이 라스라판 지역의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고 밝혔음.
– 이번 공격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에너지 인프라를 타격한 것에 대해 이란 측이 동일한 방식의 보복을 예고한 직후 단행되었음.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인 카타르에너지는 북부 해안에 위치한 라스라판 가스 시설이 미사일 공격의 표적이 된 후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했다”고 발표. 회사 측은 “공격 직후 화재 진압을 위해 비상 대응팀이 즉시 투입되었으나, 이미 시설물에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한 상태”라면서 “다행히 현재까지 보고된 인명 피해는 없다”고 덧붙였음.
– AFP 통신에 따르면 카타르 외무부는 성명에서 “라스라판을 겨냥한 이란의 잔혹한 공격”을 규탄하고, 이번 공격이 “국가 안보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이라고 강조. 외무부는 이후 이란의 군사 및 안보 담당관과 그 직원들에게 24시간 이내에 카타르를 떠날 것을 명령했다고 밝혔음. 라스라판은 도하 북쪽 약 70km에 위치한 산업도시로 액화천연가스(LNG), 석유화학, 발전, 담수화 등 대규모 산업 인프라가 집중. 특히 이곳은 글로벌 LNG 공급량의 약 20%를 차지하는 카타르의 LNG 생산·수출 거점으로, 국제 에너지 시장과 아시아 수입국에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보임.
–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에너지 시설을 타격한 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에너지 시설 공격이 “통제 불가능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도 성명을 통해 “완전히 파괴될 때까지” 걸프 지역 에너지 시설에 대해 추가 공격을 가하겠다면서 “훨씬 더 강력한” 대응을 하겠다고 강조.

7. 이란 최고지도자 “라리자니 암살,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알리 라리자니 최고 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 암살에 대한 보복을 예고. 모즈타바는 이날 테헤란에서 엄수된 라리자니의 장례식에 맞춰 18일(현지시간)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흘린 피 한 방울마다 그에 상응하는 대가가 따를 것”이라며 “순교자들을 살해한 범죄자들은 머지않아 응당한 대가를 치러야만 한다”고 강조.
– 이란의 편에서 참전을 선언하고 이스라엘과 무력 대치중인 레바논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도 라리자니 사무총장 피살을 “비열한 행위”라고 지칭하며 강력 규탄. 헤즈볼라는 성명을 통해 “우리는 비열한 암살과 지속되는 미국·이스라엘의 범죄적 침략 행위를 규탄한다”며 “지도자들에 대한 암살이 이슬람 공화국(이란)의 의지를 꺾거나 지도부와 국민, 그리고 전사들의 결의를 약화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강조.
– 전쟁 초기 부친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가 피습으로 사망함에 따라 최고지도자 직무를 승계한 모즈타바는 취임 이후 현재까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은신처에서 서면으로만 통치권을 행사하고 있음.
– 이스라엘은 최근 표적 공습을 통해 이란 정권의 핵심 인사들을 암살하고 있음. 전날에는 라리자니 사무총장과 골람레자 솔레이마니 바시즈 민병대 총지휘관을, 이날은 에스마일 하티브 이란 정보부 장관을 제거했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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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iaN 편집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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