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김서권 칼럼] 돌짝밭 가시밭 넘어 기도와 말씀으로 우뚝서는 교회

우리의 영적 토양을 진단하여 이 시대를 이기는 영적 원리를 찾으라는 것이 예수님의 씨 뿌리는 비유입니다(누가복음 8:4-15).
길가밭은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여 마귀가 와서 그 마음에서 말씀을 빼앗아 가는 상태입니다(누가복음 8:12). 또한 원수가 와서 가라지를 덧뿌리는 것과 같습니다(마태복음 13:25).
길가밭에서 자유하는 길은 하나님의 성령이 역사하실 때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마태복음 12:28).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할 때 우리는 참 제자가 되며,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한복음 8:31-32).
돌짝밭은 뿌리가 없어 시험이 올 때 넘어지는 상태입니다(누가복음 8:13). 돌같이 굳은 체질은 창세기 3장에서 시작된 죄의 뿌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자의 후손이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라는 약속(창세기 3:15)이 그 해결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한복음 15:4-8)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시밭은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이 말씀을 막는 상태입니다(누가복음 8:14). 그러나 반석 위에 세운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합니다(마태복음 16:18).
좋은 땅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상태입니다(누가복음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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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밭을 진단하여 옥토밭으로 만드는 성경적인 영적싸움의 비밀을 가르쳐 주셔서 열매맺는 그리스도인의 응답을 누릴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