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람

김영배 희망의온도 이사장 ‘사라진 교실, 희망은 있다’ 출판 강연회…21일 프레스센터

교육의 목표는 차세대에 희망을 심어주는 것. ‘미래세대를 위한 희망의 온도’를 어떻게 높일까를 고민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이 공교육을 이끌어 가야 하지 않을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온도’를 높이듯 교육현장의 희망의 온도를 2026년 힘껏 높여가길…

‘새 시대·새 교육·새 인물’ 주제 강연…교육 대전환 비전 제시

김영배 ‘미래세대를 위한 희망의 온도’ 이사장이 오는 21일(수) 오후 2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출판 강연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김 이사장의 신간 <사라진 교실, 희망은 있다> 발간을 기념해 마련됐다. 김 이사장은 오랜 기간 시민사회와 산업계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위기에 처한 공교육 현실을 진단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교육 비전을 제안할 예정이다.

행사는 단순한 출판기념회 형식을 넘어 전문가와 시민들이 참여하는 토론 중심의 포럼으로 진행된다. 김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새로운 시대, 새로운 교육, 새로운 인물”을 주제로 강연하며, 교육 현장의 대전환을 위한 본인의 철학과 구상을 상세히 밝힐 계획이다.

본 행사에 앞서 오후 2시 30분부터는 저자 사인회와 사전 행사가 열리며,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 신청 링크(https://forms.gle/2PKJ3N3QxT16Ljoy5)를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김영배 이사장은 현재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이사장과 대한민국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사회공헌 활동과 서비스 산업 발전을 통해 공익 증진에 기여해왔다. 최근에는 ‘미래세대를 위한 희망의 온도’를 통해 교육 환경 개선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이상기

아시아엔 기자, 전 한국기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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