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中 저우융캉 서기 만나는 北 리명수 부장
중국을 방문 중인 북한의 리명수 인민보안부장(왼쪽)이 24일 베이징에서 저우융캉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앙정법위 서기와 만나 악수하고 있다. 리 부장은 “중국공안부와의 우호협력관계 발전을 매우 중시한다”며 “양측이 우호교류를 증진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화사/Zhang Duo>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