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분수에서 더위 식히는 이란 어린이들



19일(현지시각) 이란 수도 테헤란의 낮 최고 기온이 섭씨 36도를 웃도는 가운데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신화사/Ahmad Halabisaz>

news@theasian.asia

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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