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헤이그 “시리아 사태, 코피 아난 평화안대로”
한 시리아 난민이 17일(현지시각) 요르단 람타에서 요르단이 운영하는 시리아 난민 캠프 내 어린이 놀이터를 지나가고 있다. 이 캠프를 방문한 윌리엄 헤이그 영국 외무부 장관은 코피 아난 특사의 평화안이 시리아 내전을 종식하기 위한 “최상의 해결책”이라고 밝혔다. <AP/>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