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헤이그 “시리아 사태, 코피 아난 평화안대로”

한 시리아 난민이 17일(현지시각) 요르단 람타에서 요르단이 운영하는 시리아 난민 캠프 내 어린이 놀이터를 지나가고 있다. 이 캠프를 방문한 윌리엄 헤이그 영국 외무부 장관은 코피 아난 특사의 평화안이 시리아 내전을 종식하기 위한 “최상의 해결책”이라고 밝혔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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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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