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무르시 대통령, 첫 해외 순방지는 사우디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 모하메드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가운데)이 12일(현지시각) 사우디 성지 메디나의 모하메드 사원에 들러 예언자 모하메드의 비석 앞에서 기도하고 있다. 이슬람교도인 무르시 대통령은 첫 해외 방문지인 전통 우방 사우디를 방문해 양국 간의 우호를 강조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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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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