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

[김연수의 에코줌] 새집 차지한 다람쥐 부부

사진 김연수 작가

번식기를 맞이한 야생동물에게 보금자리는 가장 중요하다.

나무구멍을 둘러싸고 자리다툼이 치열하다.

인공 새집을 달아두면, 새들도 찾아오지만 다람쥐나 하늘다람쥐도 즐겨 찾는다.

새집을 만들어 보급운동을 펼치는 도연스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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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사진작가, 문화일보 전 사진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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