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즐겁던 웃음소리 어디론가 사라지고 텅 빈 백사장은 주인없는 발자국만 어지럽다 갈매기 끼룩거리며 무슨 기미 살피는데 썰물처럼 떠난 사람들 돌아올 기약 아직 없다
문화 [오늘의 시] ‘가을 바다’ 홍사성 홍사성October 13, 2023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설악산 권금성에서 바라본 속초 앞바다 그 즐겁던 웃음소리 어디론가 사라지고 텅 빈 백사장은 주인없는 발자국만 어지럽다 갈매기 끼룩거리며 무슨 기미 살피는데 썰물처럼 떠난 사람들 돌아올 기약 아직 없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홍사성October 13, 2023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