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라파엘나눔 몽골·미얀마·네팔 의료지원 바자회
2009년 “서로 사랑하며 살라”는 말을 남긴 채 선종한 김 추기경. 그가 신부로, 한국 최초 추기경으로 남긴 가장 큰 선물은 평생에 걸친 나눔과 헌신이다.
그가 머물던 혜화동성당에서 11월 5일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재)라파엘나눔이 ‘라파엘몽미네 사랑나눔 바자회’를 여는 것이다.
올해 제9회째인 이번 바자회 수익금은 몽골·미얀마·네팔 의료지원에 사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위 포스터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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